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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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PLASH.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일하기 싫었던 지난 목요일, 조금 일찍 일을 마치고 보러간 WHIPLASH.날씨가 좋은데 영화관으로 간건 뭔가 앞뒤가 안맞는것 같지만 그건 그렇다치고 :P WHIPLASH를 보는 동안 연습(연주)만 시작되면 긴장감에 나도 모르게 손이 아프도록 주먹을 쥐었다. 학생들을 향한 플렛처의 과도한 압박과 정상에 오르기 위한 노력이 광기에 이른 앤드류가 만들어내는, 장면을 가득채우는 날 선 공기가 처음부터 끝까지 편치 않았다. 최고의 드러머 혹은 전설의 뮤지션이 되기 위한 앤드류의 열정과 노력, 좌절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투지는 드럼 위에 흩뿌려지는 피처럼 선명하게 보여진다. 명확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은(그저 노력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부족한)그야말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

채피 / Chappie (2015년)
감독닐 블롬캠프출연샬토 코플리, 휴 잭맨, 시고니 위버개봉2015 미국 [채피]를 보고 왔습니다. 호불호는 갈릴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먼저 영화의 장르부터 알아보는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작 초기 닐 블롬캠프 감독이 언급한 것처럼 블랙 코미디이더군요. 세부적으로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장르를 변주한 싸이언스 픽션 판 동화라고 보면 되실 텐데요. 심각한 주제 의식이 있는 영화로 보시면 바로 실망할 가능성은 커 보이더군요. 그러나 채피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진화를 가볍게 따라가신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채피는 결과적으로 [이미테이션 게임]과 같이 일반인과 다른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함으로 같은 맥락을 유지하게 되는데요. 피노키오

게이머즈 2015년 3월
NEW GAME = 72 The Order : 1886 = 76 EVOLVE = 77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 80 [역사기획] 메사이야 특집 = 82 [우주특집] Hiigaran Chronicle = 92 [흉부기획] 흔들림의 미학 = 142 블러드본 = 49 FINAL FANTASTY TYPE-0 HD = 56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펜텀 페인 = 60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 = 61 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 = 104 The Order : 1866 = 110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 = 114 디아블로 III : 영혼을 거두는 자 = 116 던전 헌터 5 = 118

노조미 왤케 예쁜가요?♡♡♡
프리큐어 2015년 올스타즈 극장판 노조미 작화 미친듯... 어떻게 저렇게 이쁠수가 있지...???? 원래 이쁘긴 했지만 이번 극장판 모습은 진심 이쁘네요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 왠지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새 극장판 주제가나 다시 들어봐야 겠네요. 진짜 보러 가고 싶다.ㅠㅠㅠㅠㅠ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