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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posts![[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2](https://img.zoomtrend.com/2016/02/01/d0143479_56af3fd0a08e0.jpg)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2
2016. 01. 20, WED / San Fernando de Monte Cristi 날씨가 흐리다.비가 오다가 그치다가를 반복한다.여행에서 중요한 것으 사진인데흐린날은 사진빨이 별로인데 오늘 이곳을 떠나 다음 여행지로 가야하기 때문에아침 일찍부터 발걸음을 옮긴다.이곳은 시내 중심가에서 아주 조금 벗어난 지역나무로 지어진 오래된 주택이 많이 보이네어제에 이어 다시 찾은 염전.자세히 보니 이곳을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다.소금을 만드는 과정을 이곳에서 설명을 들을 수가 있는데사람이 아무도 없다.너무 일찍 왔나보다.호텔을 알리는 간판들이 바닷가 근처에서 많이 볼 수 있다.바닷가와 해변을 끼고 호텔도 있고날이 흐려서 이렇지만맑았다면 파란 대서양을 봤을텐데바닷가 주변을 따라 가다보면드문드문 조형물과 호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https://img.zoomtrend.com/2016/01/30/d0143479_56ac5f1948244.jpg)
[도미니카공화국] 조용한 산과 소금의 도시 - 몬떼 끄리스띠
2016. 01. 19. TUE / San Fernando de Monte Cristi 우여곡절이 많았던 국경도시 다하본(Dajabon).뭔가 분주하게 도시가 움직이는 것 같으면서도자세히 들여다 보면 제자리만 돌고 있는 느낌이었다. 어쩄든 생소한 추억을 가지고 다음 여행지로 떠난다.다음 여행지는 몬떼 끄리스띠로멀지 않은 곳에 있기 때문에까리베 투어스(Caribe Tours)가 아닌 구아구아(Guagua)를 타고 간다.35km가 좀 안 되는 거리인데 40분 정도 걸렸다.중간에 검문만 3번 당했다.검문만 아니었다면 아마도 30분도 채 걸리지 않았을 것이다.아마도 검문소가 많은 것은 국경도시라서겠지.어쨌든 승객들 가운데 아이티인들도 눈에 띄지만나 또한 그들만큼 눈에 띄기 때문에 매번 신분증을 꺼내는 수고로움을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국경 도시 - 다하본 2](https://img.zoomtrend.com/2016/01/29/d0143479_56ab223134e46.jpg)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국경 도시 - 다하본 2
2016. 01. 18, MON / Dajabon 다하본에서의 둘째날.어제 도착해서 여러군데를 돌아 다녔지만딱히 관광지는 없어서오늘 오전에 좀더 둘러 보고다른 도시로 이동할까 생각했다.그러나 이런 나의 바람이 산산조각 날 줄은 ...오전 7시반이 되었는데도 어둡다.도미니카공화국에서 서쪽에 있다 보니...해가 동쪽에 있는 아또 마요르 보다는 늦게 뜨는구나.사람도 없고 학생도 없고아직까지는 조용하다. 이렇게 1시간을 넘게 걷고 있다가저 성당이 보이는 맞은편 공원 벤치에 앉아서 쉬는데갑자기 건장한 사내들이 다가오더니신분증을 확인하자면서 자기네들 사무실로 가자고 한다.오른 허리춤에는 권총이 있고군복도 입은 이도 있고영문도 모른채 오토바이 뒤에 타고 아이티 국경 세관으로 들어 갔다. 그곳에서 4시간 동안이나 있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국경 도시 - 다하본 1](https://img.zoomtrend.com/2016/01/28/d0143479_56a9edceabf6d.jpg)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국경 도시 - 다하본 1
2016. 01. 17, SUN / Dajabon 도미니카공화국과 아이티는 이스빠뇰라(Hispanola) 섬을기준으로 동쪽은 도미니카공화국이 서쪽은 아이티가 자리 잡고 있다.도미니카공화국이 아이티에 비해 모든 면에서 발전되어 있기 때문에아이티인들은 국경을 넘어서 이곳으로 오려고 한다.이유야 간단하다.돈을 벌 수 있으니까..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 도밍고에서 출발하여산티아고, 몬떼 끄리스띠를 거쳐서 다하본에 도착.수도에서 아이티 가는 버스를 제외하고는한번에 갈 수 있는 가장 긴 루트가 아닌가 싶다.까리베 투어스 건물.AV. 27 de Feb로 대로변에 자리 잡고 있다.건물 안에는 환전소가.오늘은 1USD에 45.35 Pesos.환율은 역시 은행보다는 좋군.매표소는 한산하다.우선 창구가 많아서 줄을 오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