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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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란 이런 것

골프란 이런 것

2009년 4월 25일 < 골프를 치다, nacheza gofu > TPDF Lugalo Golf Club 탄자니아 군대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9홀이었는데 2011년부터인가 18홀로 바뀌었다. 이곳에서 3번 정도 라운딩을 했네. 잔디 상태는 좋지 않지만 왜 사람들이 골프를 치는지 알았다. 제인(Zain)인 스폰을 했다. 제인은 지금 에어텔(Airtel)의 전신이다. 골프장이 싸다 보니 여러 모러 부족한 부분이 많으나 그래도 잔디는 있고 홀도 있고 캐디도 있고 있을 건 다 있으니 칠만 하다. 여기말고 다르에서는 짐카나 골프장이 시내에 있는데 거긴 많이 비싸다. 참고로 이곳은 예비역이면 아주 저렴하다. 일반인 평생회원이 50만 실링이 안되

미얀마.. 두번째 출장..

미얀마.. 두번째 출장..

원래 내가 갈 출장이 아니었는데, 뭐 어쩌다 보니 가게 되었다.. 일 이라는게 하다 보면 그렇다지만.. 아무튼, 내가 대신 가게 되었으니 잘 마무리 하고 오는 수 밖에.. 이런 마음으로 준비를 했지만, 준비에서부터 다녀오기까지 우여곡절은 좀 있었다.. 이 출장은 작년에 동남아 4개국에 사전 조사를 다녀왔던 바로 그 사업의 마무리 단계 출장이다.. 시간이 좀 지나다 보니 코이카 미얀마 소장님은 다른 분으로 바뀌신 것 같고.. 메일을 보내도 답장이 없으시던데, 아마도 내가 출장을 갈 즈음 MB가 방문을 하려던 모양이었나 보다.. 내가 미얀마에 입국을 한 후 몇일 후에 MB가 미얀마에 들어왔다.. 미얀마사 군사독제로부터 자본주의 사회로 변신을 해나가려는 조짐이 보이자, 세계 글로벌 자본들의 관심의

몽골 +36 바트숨베르 국립요양원 + 코이카쌤들과 봉사활동

몽골 +36 바트숨베르 국립요양원 + 코이카쌤들과 봉사활동

5월 19일 토요일- 20일 일요일 바트숨베르 국립 요양원 봉사활동 + 코이카 선생님들과 코이카 한 분께서 활동하고 계신 바트숨베르 국립 요양원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코이카 선생님들께서 정기적으로 하시는 봉사활동에 저희도 몇명 함께 했습니다. 울란바타르에서 2시간 정도 기차를 타고, 만달 역에서 내리니, 바트숨베르 요양원까지 우리를 태워줄 말마차를 대동하고 코이카쌤께서 마중나오셨습니다. 생전 처음 타보는 말마차! 어디에 가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겠습니까!눈앞에서 저 멀리 마을이 보이기는 하는데 걸어가면 한시간이 넘게 걸린다고 하네요-저희는 아주 편안~~~하게 마차타고 갔습니다 마차를 타고 가다가 강이 나왔는데

몽골 D+04 한국대사관 + 코이카 선생님과의 만남!

몽골 D+04 한국대사관 + 코이카 선생님과의 만남!

몽골에서의 네 번째 날. 4월 17일 기다리고 기다렸던 대사관 방문과 코이카 선생님과 만나는 날!!! 외국에서 대사관에 가본 건 처음이었는데 색다른 느낌이었다. 몽골 한국 대사관에서 문화 교육분야를 담당하고 계시는김 서기관님께서 직접 몽골의 치안, 기후, 자연, 생활 환경등에 대해서 알려주셨다. 서기관님과 교육부 과장님. 나중에는 대사님까지도 와서 챙겨주셨다. 하하. 높으신분들과 이렇게 단기간에 많이 만나다니. 몽골은 정치적 종교적인 불안은 없지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민족주의 범죄가 존재하고,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소매치기가 성행한다고 한다.왠 소매치기? 하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소매치기라고 한다. 나도 살면서 한번도 소매치기를 당해본 적도, 들어본적도 없는데, 명동에가면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