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Posts
163 posts
달링 인 더 프랑키스 끝
지금까지 달링 인 더 프랑키스를 시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 그래도 똥타2 스토리보다 나은 점은 있네요. 끝까지 달링과 함께 했다는 점. 내심 가 히로 어서가 나올 거라 기대했는데 초심은 잃지 않았다. 여기서 초심이라는 말은 아주 중요합니다. 트리거... 니시고리... 여러분은 이 공통점을 아십니까? 네, 지금은 시원하게 망해버린 그 회사! 진짜로 초심을 잃지 않은 겁니다. 지금이야 잊고 있는 사람이 많겠지만 그 회사가 만든 작품의 결말은 하나의 아이덴티티 수준으로 개좆같았습니다. 거기다 니시고리는 마호로매틱 원화도 그렸자너 깔깔깔 보고 배운 거 고대로 써먹었네 깔깔깔 어쩐지 맨 마지막도 마호로매틱 생각나더라 깔깔깔 사실 달링프랑 중반까지는 이

아예 이런 결론이 나와버린다면?
달링 인더 프랑키스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신세기 에반게리온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 넷이 트리거-가이낙스-스튜디오 카라 공식으로 단일 세계관을 가진 애니메이션들이다! 라고 어거지로 설정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세기 에반게리온(코믹스판 결말)->달링 인 더 프랑키스->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천원 돌파 그렌라간 이런 시계선으로 어거지로 짜맞출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기에 나디아, 그남자 그여자, 프리크리, 팬티 앤 스타킹 위드 가터벨트, 킬라킬 등도 어 거지로 역사의 일부로 넣는 겁니다. 그야말로 GTKEU라고 불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GAINAX, TRIGGER, KHARA Extended Universe)

프랑키스 완결 - 의도는 좋기는 했는데….
너무 많은걸 담으려다가 넘쳐버린 것 같습니다. '달링 인 더 프랑키스'가 2쿨 24화로 오늘 완결되었습니다. 가이낙스의 스탭들이 만든 신규제작사로 '킬라킬'로 솜씨를 보여준 트리거의 오리지널 신작으로서 또 코믹판은 투러브루의 야부키 켄타로 씨가 담당하는등 여러가지로 기대를 모았지만 반년간의 대장정을 거쳐 중후반부 즈음부터 완결된 지금까지의 평가는 여러가지 말말말들이 있지요. 제목 마따나 한정된 시간 안에 너무 많은걸 넣으려다 완급조절이 실패했다고나 할까요ㅠ 결정적으로는, 희망: "장절한 SF로봇액션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춘군상극" 현실: "현실 인간드라마를 중심으로 로봇액션은 양념 이하" …등등으로, 시청자가 원한 것과 제작사의 의도가 틀어진게 가장 큰 원인이라고

호오즈키의 냉철 3기 13화 完,달링 인 더 프랑키스 23화
1.호오즈키의 냉철 3기 13화 完 개인적으로는 이런 성격의 캐릭터도 무척 좋은데...크흠 무난히 마무리된 호오즈키의 냉철 3기 13화 完! 마지막은 지옥은 이런 곳이다! 라는걸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며 마무리군요 그런의미로 빠르게 총점을 매기면 작화 변함없이 좋네요 특히나 이번화는 좋았던게 미키의 일상복 모습이였네요! 스토리 이전 1,2기랑 큰 변화없는 내용전개의 에피소드들이군요 1,2기를 재밌게봤다면 당연하게 재밌게 볼 수 있는 내용이죠 노래 전파계스러운 노래들좀 어떻게 안되나싶긴한데 3기까지 온 작품이고 이젠 개성이죠...뭐... 총점 5점 만점에 3.5점! 보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역시 일본신화나 일본역사를 토대로 했기대문에 외국인은 쉽게 이해하기힘들다는거겠죠 2.달링 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