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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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더 프랑키스 23화
역시나.... 짜자잔! 짜자잔! 체인지 진 스트렐리치아 아파스!! 사실 이렇게 나갈 생각이었다면 나쁘지는 않아요. 문제는 이렇게 나가기 위한 이런저런 절차를 무시해서 그렇지... 거대로봇물이면 거대로봇물답게 전투씬이 이야기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그게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감정,인격에 영향을 줘야 하는데 이런 식이면 완전 그냥 로봇물이 아닌 디스 토피아 배경의 청춘물로 만들어도 이상할 게 없지 않나? 최소한 로봇물 다움은 지켜줬어 야 하지 않았나? 그동안 별 전투 스토리 없이 설렁설렁 넘기다가 막판에 가서야 반전 터지는 건 대체 무슨 심보인지.... 이럴 거면 좀 길게 만들어서 분할 시즌제로 만들지.... 도대체 제작진은 가이낙스에서 그렇게 로봇물 많이 만들어 놓고 왜 이런 미숙한 구성을 하는

프랑키스 - 캐릭터 낭비와 지나친 공식 반복
아무리 황금패턴도 너무 쓰면 물리지요 --; ● 설정과 캐릭터의 낭비 이번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3화에서 매우 허전했던건 기대한 최종결전의 썰렁한 전투씬과 메카&캐릭터들의 낭비였습니다. 일단 인간쪽의 프랑크스들을 규룡의 기술로 개조해서 우주전 사양으로 맟춰준건 좋은데 각 기체의 공격이 창라이플(?) 사격으로 통일되어 단순해졌지요. 13부대의 초기 설정인 '패러사이트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기체' 컨셉은 뭐하러 잡았나 싶었습니다. 그나마도 별로 활약도 다루지 못했구요. 특히 이 막판 몰아주기 컨셉의 희생양이 나인즈인데, 초반부 5화의 첫등장씬만 해도 흑막처럼 포스있게 출연해 13부대와의 격렬한 대립을 예상했으나 그냥 아군으로 깔짝깔짝 나오더니 이번 우주전도 히로와 알파의 투샷을

건 게일 온라인 11화,달링 인 더 프랑키스 22화
1.건 게일 온라인 11화 상여자 매력 터지네요 ㅋㅋㅋ 결국엔 2:2 싸움이 된 건 게일 온라인 11화! 렌이 피토의 실력에 패닉에 빠져있는 동안 여자저차해서 2:2싸움이 되었네요 거기다 그후 전개로 일시적 1:1 싸움 상황까지 왔는데 근접전이 될듯한 느낌이? 뭐 그건 그렇고 후카지로가 너무 상여자 매력 터지네요 ㅋㅋㅋ 역시 가져야할건 절친! 2.달링 인 더 프랑키스 22화 오랜만에 등장한 나나! 결국엔 다같이 우주로 나가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2화! 전개 예측에 실패했군요... 당연히 이후에 쳐들어 오는 적들을 막기위한 준비단계의 에피소드가 되려나했는데 그딴거없고 이미 우주에선 싸움중이고 제로투를 구하기위해 우주로! 저번화까지는 예측을 해볼 수 있었는데(실패했지만) 이젠

달링 인더 프랑키스 22화
로봇의 파일럿들이 소모품이나 인형이 아닌 영웅이었던 시절 이젠 다신 돌아오지 않겠지? 달링프라 본편에서 말한대로 한번 흘러간 강물에는 다신 발을 담글 수 없으니까... 기묘한 점이 하나 있는데 주인공들이 이제 더 이상 프랑키스를 타고 싸울 필요가 없는 이제 평범한 소년소녀로 돌아가야 한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는가? 하다가 다시 한번 프랑크스에 올라타 싸우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게 “부모님”으로 대변되는 인류 지도층 (이미 전멸한)의 의지가 아닌 스스로들 의 의지로 싸우는 어떤 의미에서는 “진정한 싸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지는 알 것 같은데 그 전달 방식이 선택한 장르 즉 거대로봇물의 룰과는 잘 안 맞는다는 점이다. 솔직히 본편 내에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