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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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 더 프랑키스 4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4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9월 5일

달링 인 더 프랑키스 3화 원래 하루 1화씩 올리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오늘은 두 화를 한꺼번에...그러니까 그냥 갑니다.(어딜?) 여기에서 네가 제일 잘 나가~를 외치는 조로메(코드 : 666 ← 사탄아 물럿거라 훠이~)듣고 있자니 어이없어하는 이쿠노의 표정이 참 ㅋㅋㅋ그래도 코코로는 착합니다.이쿠노 역시 코코로의 주장에는 아무 말 안 하는군요.미츠루가 꼼짝도 못하는 걸 지켜만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이좀 답답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이번에 교훈을 얻었으면...참고로 조로메도 철 좀 들었으면...(뭣?)하여튼 이치고는 이제 더 이상 패배는 없어야 한다며 팀을 다독입니다.역시나 리더.왠지 이래저래 기분이 다운된 이쿠노.................에게?희망의 손길이 다가옵니다...는...역시 딸기!

달링 인 더 프랑키스 3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3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9월 5일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화 아무리 봐도 히로는 아담스 패밀리의 일원인 거 같...읍읍~ 익스트림 파더(?)께서 모든 창조물들을 히로 앞으로 이끌어 오시니이에 히로가 부르는 이름이 바로 그 중생들의 이름이었더라...(프랑키스 창세기 ?장 ??절) 그러합니다.(퍼버벅)이쿠노는 미츠루인가 미치루인가 하여튼 눈 째진 미친X와 커플이었습니다.둘이 타는 기체의 이름은 클로로포름...아니아니... 클로로피툼.왠지 마취약같지만...(퍼버벅)둘 사이가 아주 가관이네요. 기왕 버릴거면 이쿠노짱은 날 주시면 감사하겠습...(퍼버벅2)히로가 돌아온 것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불편한 아해들...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만, 왠지 이쿠노는 이치고 옆을 떠나지 않는데...대체 왜지?백합? 유리? 유리유리? (히익)하여튼 아이들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9월 4일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화 이거 뭐 주인공 정신이 홀라당 날아가고 기억도 없다는 걸 보면 참 어이가...그냥 키스 한 방에 정신이 날아간 건 아니겠...쿨럭. 세컨드씨인 이치고가 노력했네요. 아~ 눈물나라...ㅠㅠ 역시 인생 선빵(?)입니다. 이쿠노짱의 이름에 대해 은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응? 왜?)1은 [이]9는 [쿠]6은...음... 곰과 함께(?) 곰곰히 생각해보니...6을 시계방향으로 회전시키면 노(の)가 되는군요. (이딴 걸 고민했냐!! 버럭버럭)이쿠노짱은 귀엽습니다.뒤에서 무엇이든 꿀발라 먹는 도깨비같은 여자가 보이시면 당장 안과로...(뭐 임마?)애정행각도 꼼꼼히 지켜보는 이쿠노.(어이어이)히로랑 꿀쟁이(?)가 잘 나가는 느낌이 드니까 왠지 히스테리 부리는 이치고.그리고 그걸 지켜

달링 인 더 프랑키스 1화

안경산업공단|2018년 9월 3일

어차피 리뷰도 아니고 안경녀....(평소의 메가네씨가 살아있다는...) 이제 드디어 가을입니다. 아니지...가을은 얼마 전에 찾아왔는데 이제서야 날씨가 가을 비스므레(?)입니다.그래서 별 것 아닌 일정들을 좀 소화하고 이래저래 뒷정리를 하고보니 지금까지 내가 뭘 리뷰하고 있었는지, 뭘 보고 있었는지 전부 망각의 강을 건너 버려서......쿨럭. 음...일단 기억을 전부 리셋시키고(뭣?) 처음 잡은 게 하필이면 TVA판인 달링 인 더 프랑키스로군요. 일단 보자...이쿠노짱이 제일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얼마 되지 않아 눈에 띈 캐릭터라는 건 왠지 굉장히 위태로운 캐릭터라는 의미인 거죠? 그렇죠?(누구한테 묻는거냐?) 솔직히지금껏 이글루질을 못한 이유가...음...에...아...예 넘어갑시다.(퍼버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