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링인더프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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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S GRIDMAN
기대되는 점 .컴퓨터 특공대를 기억하는가? .목소리가 임무완료하면 자폭할 것 같다. (원작부터 그랬다고....) .캐릭터 디자인이 그럴듯하다. 우려되는 점 제작사가... 더 이상 설명을 생략한다.
달링프라와 철혈의 오펀스의 공통점
.OP는 좋다. (추가).주역메카 디자인도 좋다. .유사가족 강조한다. .전투씬은 적다. (돈 아끼려는 수작?!) .무엇보다 결말이..... 그렇다면 OP가 좋고 주역메카 멋지고 유사가족이 등장하며 전투씬이 뭔가 적다 하면 걸러 야 하는 애니가 되는군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4화 完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4화 完 그 색과 그 색이 하나로! 그럴듯해보이게 마무리한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4화 完! 사랑이니 임신이니 새로운 시작이니하면서 그럴듯한 해피엔딩으로 만들었는데 어디까지나 그럴듯해보이는거뿐이고 virm은 멀쩡히 살아있으니 주인공들은 사실상 개죽음이되었고 결국엔 다시 쳐들어오겠죠? 결국엔 반복되는 세계인거군요... 역시 가장 큰 문제점은 우주로 나아간부분이겠죠...물론 그 전부터 삐긋삐긋거림이 심해지고있했지만 남은화수로 충분히 마무리 지을 수 있겠지라는 느낌이였는데 우주로 나아가버리니 당연히 남은화수로 처리될 수 있는 전개가 아니게되었죠 이전 주인공들의 심리나 작품속의 상황등 말이죠 우주가 끼어들고나서를 보면 이 작품은 오마쥬작품이 아니였을까싶군요 virm인지 뭔지

달링 인더 프랑키스 최종화
과연 이것과 비교해서 달링프라는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이것도 가다가 폭발적으로 스케일이 커지기는 했어요. 하긴 달링프라보다는 개연성은 있었어요. (로제놈의 예언이라든가...) 그런데 터무니없이 거대한 스케일은 어찌 보면 황당 했지요. 그런데 달링프라보다는 훨씬 평도 좋고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이유가 뭘까요? 개인적으로는 뜬금없는 스케일 확대도 스케일 확대지만 마지막의 등장인물들의 역할 문제가 크지 않나 싶어요. 대그렌단은 그래도 마지막까지 죽건 살건 안티스파이럴과의 최종전에 모두 한몫 했지만 여기서는 제로투와 히로 달랑 둘이서 모든 걸 끝냈잖아요? 하긴 뷔름은 남았다니 끝난 것도 아니지만... 무슨 손잡고 응원하는 것도 보니 너무 싱겁기만 하구요. 하기야 킬라킬도 마지막은 류코와 라교 일대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