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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섬머 슬램 확정 대진
1. 트리플 H vs. 브록 레스너(w/폴 헤이먼) 2. CM 펑크(c) vs. 존 시나 vs. 빅 쇼 (WWE 챔피언쉽) 3. 쉐이머스(c) vs. 알베르토 델 리오 (월드 헤비웨잇 챔피언쉽) 4. 더 미즈(c) vs. 레이 미스테리오 (IC 챔피언쉽) 5. 돌프 지글러 vs. 크리스 제리코 6. 케인 vs. 다니엘 브라이언 7. 코피 킹스턴&R- 트루쓰(c) vs. 프라임 타임 플레이어즈 (WWE 태그팀 챔피언쉽) (여기에서 클레이 vs. 샌도우 매치가 추가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고 있으며, 디바경기가 급조될 가능성도 다분해 보입니다. 제발 라이백 매치만은)

F-5 - 브록 레스너
접수자 : 존 시나 나온지 아주 한참~~~~~ 되었지만 뭐, 지금 올리는 거 가지고 뭐라 그러실 분은 없겠지요. 사실 GIF를 만든 것은 꽤 되는데 요즘 들어 블로그에 신경을 쓸 수가 없으니 이제사 올리게 됩니다. 물론 이 GIF를 올리는 것을 통해 요즘 브록 레스너가 어떤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지 소식을 듣기 위함도 있구요. 물론 인터넷을 뒤지면 금방 나오겠지만 그 정도도 하기 귀찮아 할 정도로 바쁘면서도 귀차니즘에 쩔어 있어서 말입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으니까 컴퓨터하기도 귀찮다니까요. 어쨌거나 기술 설명을 하자면, 상대방을 파이어맨즈 캐리 자세로 들어올린 후에 그대로 회전시키면서 전면부를 매트에 충돌시키는 기술입니다. 브록의 무지막지한 힘을 바탕으로 어떤 상대든지간에 휘리릭하면서 돌아가는 매력이


7월 12일 임팩트와 7월 16일 RAW의 시청률 / 킹 오브 트리오스 / ROH etc.
RAW는 7월 16일 3.44로 좋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레슬매니아 바로 다음날 쇼보다 조금 더 높았다고 합니다. 그 날 케이블에서는 3위의 시청률이었다고 하네요. 다음 주 1000회 특집 세 시간 쇼를 생각해본다면 더 큰 시청률 반등에 있어서 좋은 신호로 보고 있는 것 같네요. 12세에서 17세의 남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3.4 레이팅(10% 상승)을 기록했고, 18세에서 49세까지의 남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3.1레이팅(24% 상승)을 기록했으며, 12세에서 17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1.8레이팅(64%상승), 18세에서 49세까지의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0.9레이팅(18% 하락)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시나가 자신의 머니 인 더 뱅크를 사용하겠다고 했던 몇 분간은 3.99를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