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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2012년 Hell in a Cell 감상평
올해 WWE 피피비 최악의 대진이라 평가받고 있는 헬인어셀이 드디어 열렸습니다. 과연 대진의 약점을 WWE가 잘 메꿀 수 있을 것인지가 최대의 관심사라 하겠습니다. 사실 결과는 다 알고 보는 거라 경기 퀄리티 위주로 봐야겠네요~ 1. 알베르토 델 리오 vs. 랜디 오턴 (★★★★) 사실상 제가 경기 퀄리티로 그나마 가장 기대하고 있던 경기가 오프닝 매치로 치뤄지게 되었네요. 기대했던 만큼 좋은 퀄리티가 나왔습니다. 져렉에서 지금 헬인어셀에서 가장 좋았던 경기 투표하고 있는데 이 매치가 월챔쉽이랑 WWE챔피언쉽에 밀려 있었거든요. 그래서 별로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봤습니다. 델리오가 탑로프 더블 스탬핑도 선보이고 RKO가 어느 상황에서도 보여줄 수 있다는 장면 또한 좋았네요~ Win

WWE Night Of Champions 2012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 좋았다 97 (99%) 나빴다 1 (0.1%) 최고의 경기 CM 펑크 v. 존 시나 97 최악의 경기 이브 토레스 v. 레일라 56 ---------------------------------------------------------------------------- 1. IC 챔피언쉽 : 더 미즈(C) v. 신 카라 v. 레이 미스테리오 v. 코디 로즈 ***1/4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케인 & 다니엘 브라이언 **1/4 3. US 챔피언쉽 : 안토니오 세자로(C) v. 잭 라이더 ** 4. 돌프 지글러 v. 랜디 오턴 ***3/4 5. 디바스 챔피언쉽 : 레일라(C) v. 이브 토레스 *1/2 6.

Night of Champions 2012 감상
1. 케인과 다니엘 브라이언은 2012년 최고의 커플임ㅋㅋㅋㅋㅋ 2. 한편으로 CM 펑크를 만난 것은 '슈퍼스타'가 아닌 '프로레슬러' 존 시나에게 있어서 최대의 행운이 아닐까 한다. 펑크를 상대로 맞이하니 세계 최고 단체 톱페이스의 위치에 어울리는 양질의 시합이 나오고 있다. 3. 요즘은 신일본 프로레슬링도 재미있고 WWE도 재미있다. 동서의 최대 메이저 단체가 만족스러운 경기를 경쟁하듯이 뽑아준다. 경기의 질만 따져 보았을 때 2012년은 프로레슬링史에 있어서 잊지 못할 한 해가 될 것 같다.

2012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감상평
시나 고향에서 하는 피피비. 그래서 스포일러가 될까 무서웁 이 피피비 포스터의 주인공도 시나이다. 대충 대진표의 감상을 적어보자면, 대진 자체는 괜찮은데 진부한 매치업이 대다수라 기대감이 덜한 것 같다. 실제로 피피비 관중 메꾸기가 쉽지 않다고 하기도 하고.... 프리쇼 배틀로얄이 OTL과는 달리 일찍 끝나서 본 영상에서는 정상대로 진행되었다. 라이더가 우승했는데 세자로를 이길..것 같지는 않다. 오 제리 롤러의 대체자로 봉래짜응.... 1. 더 미즈(c) vs. 레이 미스테리오 vs. 코디 로즈 vs. 신 카라 (IC 챔피언쉽) (★★★3/4) 레이랑 신카라랑 붙는 걸 처음봤는데 아무리 신카라가 실망스럽긴 하더라도 경량급 마스크맨 두 명이 붙으니 뭔가 WWE 내에서는 새로운 모습이긴 했다. 마치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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