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포스트: 383|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383 posts
존 시나 - 수어사이드 다이브 / CM 펑크 - 문썰트

존 시나 - 수어사이드 다이브 / CM 펑크 - 문썰트

The Indies|2012년 9월 18일

존 시나의 수어사이드 다이브와 CM 펑크의 문썰트를.... 언제 또 한 번 볼까 싶어서 올려봅니당ㅋ 시나는 잘 날았는데 CM 펑크의 문썰트는 분명 시나가 피하는 모션이 있긴 했으나 좀 불안했어요.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WWE Night Of Champions 2012 후기

The Indies|2012년 9월 18일

1.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 : 더 미즈(C) v. 레이 미스테리오 v. 신 카라 v. 코디 로즈 경기 초중반 다소 엉성해보이는 호흡의 액션들도 있었고 신 카라는 아직 WWE에 100% 적응하지 못한데다 레이 미스테리오는 무릎이 예전같지 않아서인지 두 선수의 대면에서도 뭔가 들뜨는 느낌이나 긴장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밋밋했지만 갈수록 합이 들어맞으면서 좋은 장면들이 나왔고 특히 레이 미스테리오가 많이 살아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경기의 마지막도 의외의 타이밍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 2. 태그팀 챔피언쉽 : 코피 킹스턴 & 알 트루쓰(C) v. 다니엘 브라이언 & 케인 경기 중 코피 킹스턴과 알 트루쓰가 보여준 하이 플라잉 무브들을 바탕으로 한 경기력이 좋았던 편이지만

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WWE (WWF) com에서 실시한 꿈의 매치업 TOP 10

10위 마쵸맨 랜디 세비지 VS CM 펑크 10위 부터가 너무나 매력적인 매치업. 색히들 투표 잘했다~! 마쵸맨의 저 포즈는 인터뷰 할 적 마다 "오메~오메~" 이람서 취하던 포즈인데, 새삼 그립구나 9위 켁터스 잭 VS 듀드 러브 VS 맨카인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꿈의 매치업!! 한 레슬러의 3가지 기믹의 매치라.. 솔직히 이 매치업이 짱 먹어야 됨 ㅋㅋ 언더테이커 킬러였던 맨카인드가 가장 유니크한 케릭이라서 좋아했지만, 팬투표 하면 켁터스 잭이 1위 먹을듯 8위 패뷰러스 뮬라 VS 트리쉬 스트래이터스 이 팔순위 보고 놀랐다 뮬라의 경기는 20년 쯤에 비디오로 한경기를 본 적이 있지만, 그것도 거의 바로 카운트아웃 되 버린 서바이벌 시리즈에서의 여성5인 태그 매치였다 미국내에서

2012 섬머 슬램 감상평

2012 섬머 슬램 감상평

Open the Pro-Wrestling Gate|2012년 8월 20일

오늘 간만에 피피비를 라이브로 봤다. 평소에 화질 때문에 라이브 보기 꺼려지기도 했고, 화면이 중간에 끊기는 게 자증나서 라이브를 피하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화면이 그렇게 끊기지도 않고 왠지 채팅하고 싶어져서 라이브를 택했다. 컴을 늦게 틀어서 프리쇼를 늦게나마 틀었는데, 틀으니까 세자로가 새 US 챔피언 된 것을 자축하고 있더라. ㅁㄴㅇㄻㄴㅇㄹ 어쨌든... 세자로가 5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할 땐 쟤 뭐하는 짓이지 생각했는데 자축하는 모습 보면서 아 쟤 스위스 놈이었지 그러면서 스위스 4개 국어+영어였다는 걸 그때서야 알아차렸다. 근데 이런 기믹이 미국인한테 먹힐지는 미지수.... 1. 돌프 지글러 vs. 크리스 제리코 (★★★★☆) 가장 기대했던 두 개의 매치 중 하나가 이렇게 오프닝에 나와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