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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킬스위치 - 크리스챤
피폭자 : 드류 맥킨타이어 돌아온 캡틴 카리스마 크리스챤. 오랜만에 본 WWE에 오랜만에 크리스챤이 컴백 경기를 갖더군요. 이건.. 얼음집에 컴백하라는 계시다!!는 개뿔,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라 돌아왔습니다 으허허허. 자세한 이야기는 따로 쓰고, 오랜만에 컴백해서 3MB의 일원인 드류 맥킨타이어와 경기를 갖고, 갖가지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킬스위치로 경기를 마무리 진 크리스챤. 이후 컴백 소감을 말하다가 쉴드에게 린치를 맞았습니다. 오오 쉴드에 대항하는 다음 타자는 크리스챤일까요. 아무튼 오래간만에 돌아왔으니 좋은 활약 기대합니다!
![[특집]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② (GIF 多)](https://img.zoomtrend.com/2013/06/19/f0099029_51c09f05d69f6.jpg)
[특집]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② (GIF 多)
안녕하세요, 지에스티입니다. 제가 사무라이 델 솔의 모든 것 2부를 맡게 되었는데, 내용 특성상 텍스트보다는 그림 위주로 흘러갈 것 같다는 점 미리 말씀 드립니다. 일단 2부에서는 TB님께서 말해주신 대로 델 솔의 스타일이나 주요 기술, 명경기 추천 정도로 나눠서 글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델 솔의 주무대라고 하면 EVOLVE/DGUSA라고 할 수 있겠고, 이곳에서의 활약을 통해 비로소 인디 팬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고 할 수 있는만큼 EVOLVE/DGUSA에서 펼친 경기가 많이 언급될 것 같고, GIF도 DGUSA/EVOLVE에서의 모습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DGUSA나 EVOLVE의 흥행이 자주 펼쳐지는 편이 아니고, 사무라이 델 솔이 메인 이벤트 쪽에서 경기한 게 아니라 흥행 초중반부 쯤에서

브라이언 다니엘슨과 타일러 블랙의 라이벌 관계를 떠올리며
이번 6월 10일자 RAW에서 최근 최고조의 기세를 보이고 있는 다니엘 브라이언과 WWE 태그팀 챔피언 세스 롤린스가 싱글 매치로 맞붙었습니다. 다니엘 브라이언이야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레슬러 중 한 명이고, 세스 롤린스도 FCW까지 보는 몇몇 WWE 팬들이라면 싱글 매치 기량이 출중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충분히 기대를 모을만한 매치업이었고, 예상대로 훌륭한 TV쇼 경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두 선수 간의 매치업은 인디 팬들에게 전혀 낯선 그림이 아니고, 이 두 선수가 이번 WWE RAW에서도 훌륭한 경기를 만들어냈다는 사실 역시 은 전혀 놀라워 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이미 두 선수는 ROH에서 멋진 라이벌 관계를 형성한 적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 두 선수의 WWE에서의 첫 싱글매치를 기념하여 R
알젠틴 백브레이커 + 다이빙 니 드롭 - 쉴드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지난 WWE의 PPV였던 익스트림룰스에서 드디어 세 명 전원이 벨트를 차지한 쉴드. 먼저 딘 앰브로스가 US 챔피언이 되고 그 후 태그팀 경기에서 세스 롤린스와 로만 레인즈가 태그팀 챔피언이 됐습니다. 쉴드의 두 멤버인 세스와 로만이 태그로 할 때 나오는 마무리 기술입니다. 쉴드의 힘맨 로만이 상대를 알젠틴으로 들고 있으면 세스가 탑로프에서 뛰어내리면서 니드롭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사실 볼 때마다 세스 착지가 불안불안해져서 바꿨으면 하는 기분이 듭니다만;;; 아무튼, 드디어 세 명 모두 벨트를 차지한 쉴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기대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