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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는 암살자

전형적인 니트족|2013년 10월 30일

일단 오늘만 봐서 랜디-삼치조합과 브라이언이 투닥거리긴 할건데 그게 다니엘이 월챔으로 간다는 좀 아닐거 같다 랜디랑 월챔 걸고 두 달 정도 붙다가 결국 시망하고 삼치-랜디한테 다굴맞던 다니엘을 회복한 시나가 나와서 랜디랑 본격 대립할거 같음 그리고 시나가 챔피언을 또 먹겠지 그렇다면 삼치랑 다니엘이 대립할건데 씨발 경기 똥망 개새끼야 이건 지난 섬슬 리뷰 마무리하며 적은건데 시나만 빼고 들어맞을줄이야.... 지금까지의 덥덥이 메인 스토리는 대니얼 브라이언과 삼치연합의 고독한 사투 뭐 그런거 였는데오늘보니 고독한 사투가 아니라 그냥 일방적으로 털리고 다닌거였다...대니얼이 끌어올린 대립을 같이 대치해오던 빅쇼와 함께 하는게 아닌 빅쇼 혼자 (또는 다른 누군가와) 할 것으로 보이고대니얼은

번역 연재 알림~

번역 연재 알림~

이곳으로 오시면 더 많은 얘기와 자료가 있습니다. 1963년 스모계를 떠나 니혼프로레스 입단. 5월9일 마시오 코마와의 대결로 데뷔. 1967년 오오쿠마 모토시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테네시주, 죠지아주 태그 챔피언 획득. 오오쿠마가 향수병으로 고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쿵후 리'등의 닉네임으로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싱글플레이어로서 활약. 다른 사람과 같은 것을 하는 것은 싫다며 오로지 악역살법에 전념하여 존재감을 발휘. 밀 마스카라스를 누르고 꿈에 그리던 아메리카스 챔피언에 등극하는 실적을 올린다. 미국에서의 타이틀 획득수만 비교하면 자이언트 바바, 안토니오 이노키를 훨씬 웃돈다. 1973년 전일본프로레스로 이적. 1974년 1월에 다시 믹구으로 건너가 테리펑크로부터 웨스턴 선수권을 획득

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

섬머슬램 2013 감상 [스포주의]

FENRIR FAR EAST BRANCH|2013년 8월 25일

0.일주일 가량 늦었지만 결론을 말하자면 대만족.더블 메인이벤트가 정말 대단했기 때문이다. 1.초대 NXT에서 성공 가능성이 보이던 인물은 다니엘 브라이언 - 웨이드 바렛 - 스킵 쉐필드 - 허스키 해리스라고 생각했었다.다니엘 브라이언과 스킵 쉐필드는 메인급에서 활약 중이고웨이드 바렛도 자리를 잡았으니 남은 건 허스키 해리스. 내가 허스키 해리스가 가능성 있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단 하나다.이 녀석이 마이크 로툰다의 아들이자 배리 윈덤의 조카였기 때문이다.경기력 측면에서 WWE 수뇌진의 구미에 맞는 성장잠재력을 지녔다고 기대할 이유가 충분했다. 그런 그가 NXT 스토리가 끝나고 한동안 모습을 감추었는데,브레이 와이어트로 링 네임을 바꾸고 영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내지는 Deliverance를 연상

안토니오 세자로 vs 세미 제인 (3판 2선승제)

안토니오 세자로 vs 세미 제인 (3판 2선승제)

FENRIR FAR EAST BRANCH|2013년 8월 24일

[스포] MOTY 챈트를 받은 안토니오 세자로 vs 새미 제인 NXT 경기 리뷰 MOTY 챈트를 받은 경기가 NXT에서 펼쳐졌다는 황보래용님의 포스팅을 읽고 급 시청. 1.Sami Zayn에 대해서 알아보았다.새미 제인이 누구인가 했더니 엘 제네리코...?Ole 챈트도 넘어왔고 타이츠도 기존의 컨셉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유 뛰어난 경기력도 그대로이다!! 엘 제네리코의 얼굴을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경기를 펼치는 모습은 처음 보았다.가면을 벗었다고 해서 우려했는데(예전 직쏘의 실패 사례를 기억하는가?) 의외로 괜찮다!! 엘 제네리코 특유의 유머러스한 표정이 잘 어울리면서 필요할 때는 진지한 표정도 지을 수 있지 않은가?(하긴 원래부터 그런 캐릭터였다. 케빈 스틴과의 퓨드에서도 잘 드러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