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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저먼 수플렉스 - 다니엘 브라이언

여유만만 우르|2013년 7월 2일

피폭자 : 세스 롤린스 WWE에서 멋지게 활약 중인 미국용 다니엘 브라이언. 얼마 전 세스 롤린스와 엄청난 경기를 뽑아냈었습니다. 저도 늦게나마 봤는데 여러모로 정말 대단한 경기였습니다. 보는 내내 오오.. 오오오... 이러고 본 경기는 오랜만이더군요. 아무튼, 다니엘의 멋진 서브미션들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론 이 기술이 나와 좋았습니다. 상대를 턴버클에 부딛히게 한 후 한 바퀴 굴러 바로 저먼 수플렉스로 이어지는 기술이죠. 더그 윌리암스가 잘 쓰는 기술인데 뭐 WWE에 없으니 상관없고.. 저먼도 귀한 WWE에서 무려 롤링 저먼이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죠. 뭐 다니엘이야 이미 예전에 싱글 레슬러로서의 실력을 검증 받아놓은 상태였지만, 세스 롤린스는 WWE 링에서 싱글 레슬러로서의 기량을 제대로 검증

지그재그 - 돌프 지글러

여유만만 우르|2013년 6월 29일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 뇌진탕으로 인해 알베르토 델 리오에게 벨트를 빼앗긴 돌프 지글러. 이 후 계속해서 델 리오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엔 크리스 제리코와 알베르토 델 리오의 경기에서 리카르도의 난입으로 반칙패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크리스 제리코를 공격하자 크리스 제리코를 구해주러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지난 번 경기를 방해했다고 맞은 코드 브레이커에 대한 답례는 하더군요. 오오 상남자...(뭐래) 아무튼 이번 기회에 알베르토와 돌프 지글러가 동시에 턴을 했네요. 알베르토는 맞는 옷을 입은 것 같고, 돌프는 뭐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더 일찍 턴페이스했어도 좋을 것 같았는데 살짝 늦은 감이 없잖아 있네요. 뭐 그래도 앞으로 재밌는 대립이 될 것

레벨 락 - 다니엘 브라이언

여유만만 우르|2013년 6월 29일

피폭자 : 랜디 오턴 WWE에서 대활약 중인 미국용 다니엘 브라이언의 피니셔인 레벨 락입니다. 예스! 락에서 노! 락으로 이름이 바뀐 거 같은데 잘 모르니 이럴 땐 원래 썼던 이름을 쓰는 것이 상책!(응?) 팀 헬 노가 자연스럽게 해체되면서 랜디와 대립을 하게 된 다니엘 브라이언. 대립 내용은 음.. 대충.. 날 동정하지마! 난 강해! 나의 강함을 증명하겠어!!! 이런 스토리더군요.(뭔 정리가 이따구야) 아무튼, 이렇게 레벨 락이 들어간 이후에 랜디가 앞에 있던 죽도로 반격하자 그걸 빼앗아 계속해서 기술이 들어가더군요. 그 결과 랜디를 무려 탭아웃으로 잡아냈습니다. 맙소사 3대 나쎄 중 하나가 탭아웃하는 모습을 볼 줄이야... 아무래도 다니엘 브라이언에 대한 푸쉬가 이뤄지나 보더군요.

월스 오브 제리코 - 크리스 제리코

여유만만 우르|2013년 6월 25일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 판당고와의 대립 이후 어느새 챔피언 벨트 싸움에 껴있는 크리스 제리코. 판당고에게 잡질을 해준 것은 챔피언쉽에 올라가기 위한 도약력을 얻기 위함이었나봅니다. 하지만 사실 이 포스팅을 한 이유는... 정작 선수인 알베르토 델 리오도 보스턴 크랩 각돈데 라이언 테이머로 들어가는 리카르도의 위엄 때문에!!! 허허헛 보면서 웃었습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