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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사이드워크 슬램 + 런닝 넥브레이커 드롭 - 팀 헬노
피폭자 : 로만 레인즈 WWE의 장수 태그팀 챔피언이었고, 현재는 지난 PPV에서 쉴드에게 벨트를 뺏기고 쉴드와 대립 중인 팀 헬노. 케인이 상대방을 사이드워크 슬램으로 들고 있으면 다니엘이 런닝 넥브레이커 드롭으로 공격하면서 동시에 사이드워크 슬램도 들어가는 연계를 보여줬습니다. 팀 헬노, 확실히 인기 있었지만 오래 있었죠. 이제 슬슬 각자 싱글로 더 활동하게 되려나 싶네요. 일단 한동안은 쉴드와 태그팀 전선에서 활동할 것 같습니다. 한동안 태그팀 전선이 지루할 일은 없겠네요. 대신 쉴드 대 팀 헬노 두 팀만 피 터지게 싸울 것 같지만;;;
로메로 스페셜 + 로우 드롭킥 연계 - 팀 헬노
피폭자 : 세스 롤린스 케인과 다니엘이라는 의외의 조합이 대박이 나서 장수 태그팀으로 활동한 팀 헬노. 이번 PPV에서 쉴드에게 벨트를 뺏기긴 했습니다만,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여전히 기대되는 팀이죠. 사실, 팀 헬노, 둘의 스타성과 각자의 실력 때문에 인기라고 생각됐었는데 이번 익스트림룰스 보면서 제가 왜 그렇게 생각했지 싶었습니다. 자신들의 기술을 합쳐서 멋지게 연계하는 모습이 진짜 제대로 된 태그팀이더군요. 게다가 각자 싱글 레슬러로는 이미 검증된 선수들이고. 역시 인기가 오래가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무튼, 다니엘이 자신의 주 서브미션인 로메로 스페셜로 세스 롤린스를 묶은 후 케인이 주 공격기술인 로우 드롭킥으로 멋지게 연계했습니다!
틸트 어 휠 백브레이커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세미 제인 이보시오 덥덥이 양반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 vs 엘 제네리코라니 여기가 덥덥이란 말이오? 여기가 인딘지 덥덥이인지 헷갈리는 NXT. 한 번 로스터를 쭉 정리해봐야겠습니다. 도대체 누가 있는지 쭉 훑어볼 필요가 있는 것 같군요;;; 데뷔 날 냅다 안토니오 체사로에게 딴지를 걸고 경기를 또 뛴 세미 제인. 롤업으로 체사로를 잡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오 데뷔시키자마자 안토니오 체사로 vs 세미 제인 스토리를 만드는 이 대인배 덥덥이들;;; 아무튼 안토니오 체사로의 대표 반격기술인 틸트 어 휠 백브레이커입니다. 보통 달려오는 상대를 캐치해서 들어가는 기술인데 체사로는 본인의 힘과 스킬이 받쳐주다보니 날아오는 상대를 잡아서 들어가더군요. 세미 제인이 경량급이 아닌데 가볍게
토네이도 DDT - 세미 제인
피폭자 : 커트 호킨스 드디어 그 분이 TV쇼에 오셨습니다. NXT부터 차근차근 올라갈 것 같네요. 가면을 벗은 맨 얼굴 전 처음 봤지만 그냥 딱 봐도 누군지 알겠더군요. 그 특유의 체형 때문인가... 올레~올레 올레 올레를 외쳐주는 관중들의 센스도 굿! 현재 제 최대 관심사는 인디 시절 피니셔인 브레인버스터어어어어!!를 못 쓸 텐데 어쩌려나입니다. 이번 데뷔 경기는 토네이도 DDT로 마무리지었는데 말이죠. 뭐.. 사실 걱정은 하나도 안 되지만..(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