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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383|조회수: 0|ORGAN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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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항상 상대적입니다

키는 항상 상대적입니다

제일 왼쪽의 남정네(=더 미즈)의 키는 185cm라고 합니다......미즈야 그렇다치고 왼쪽 세번째 아놀드 전 주지사 양반이 작아보이다니(...) 왼쪽 두번째 조 맨가니엘로는 잘 몰랐던 배우인데 상당히 간지가 나네요(..) 하기야 쉴드도 케인 옆에 서니 애들이 조로록 서있는거 같더라......

스트레인저(The Stranger.2010)

스트레인저(The Stranger.2010)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4월 10일

2010년에 캐나다, 미국 합작으로 로버트 라이버먼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WWE 유명 프로 레슬러였던 스티브 오스틴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이름도, 기억도 잃고 떠돌아다니던 방랑자 스트레인저가 FBI와 러시아 마피아, 멕시코 경찰로부터 쫓겨 다니면서 심리학자 유레카가 그의 기억을 찾는 걸 도와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비디오용 영화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퀄리티가 굉장히 떨어진다. 특히 가장 문제인 건 각본으로 정말 말도 안 되는 수준으로 낮다. 줄거리만 보면 주인공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이야기인데 영화 본편에서는 그 과정이 너무 부실하게 나온다. 뭔가 주인공이 적극적으로 기억을 찾아나서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어디에 가든 얻어맞고, 고문당하고, 뒤통수 맞

무슨 약을 하셨길래 이런걸 내셨어요..? 스쿠비두 ~ 레슬매니아의 미스테리 ~

무슨 약을 하셨길래 이런걸 내셨어요..? 스쿠비두 ~ 레슬매니아의 미스테리 ~

M의 낙서방|2014년 4월 9일

2014년에 새로나온 스쿠비두 극장판입니다 스쿠비 두 레슬매니아의 미스테리.. 미스터리하지도 않은 레슬매니아가 왜 나오나 싶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겨봅시다.. 빈스맥맨 H사위 케인 다나옵니다. 시작부터 부담스럽게 존 시나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레슬매니아를 보러 WWE 시티를 향해 가는 일행들 중간에 차가 도랑에 껴서 "우리 어쩌징 ㅜㅜ" 하는데 존시나가 나와서 웃통벗고 차를 꺼내줌다. 다프네는 존 시나를 여기서 본 후 끝날때까지 존 시나한테 찝적댑니다. 옆에서 약간씩 토라지는 프레드는 꾸르잼 ㅎㅎ WWE 시티에 도착해서 어영부영 레슬러들이 훈련하는 훈련장에 진입했는데 보이는 레전드 레슬러들 WWE 챔피언 벨트를 조각한 산 클라이막스에서 붙는 케인과 악당

레슬매니아 30

제목없음|2014년 4월 8일

레슬매니아 30은 분명 위기였다. CM펑크가 사라짐으로 해서 '디 어소리티'에 대항할 사람이 없어졌다. WWE는 CM 펑크를 잡으려고 노력하는 한편, 이 각본의 최대 피해자였던 대니얼 브라이언을 재빠르게 대타로 내세웠다. 그리고 팬들이 싫어한 로얄럼블 우승자 바티스타를 랜디 오튼과 함께 어소리티와의 느슨한 동맹으로 만들었고, 모든 팬들의 숙적인 트리플 H를 '맥맨-헴즐리 시대'가 떠오르게 하는 악독한 악역으로 전환시켰다. 레슬매니아 30은 분명 '어티튜드 시대'의 한 조각을 떠올리게 한다. 강한 악역 권력자가 룰을 좌지우지하고, 비열한 챔피언이 권력을 이용하고, 권력자들이 챔피언을 지키기 위해 경기에 무수히 난입하고, 선역은 그 공격을 모두 어찌저찌 간신히 막아내 간간히 왕좌를 차지한다. 이것이 어티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