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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man still walking / 1을 만들어낼 선수
지난 글에서 이것저것 이야기 했지만 간단히 이야기하면 '21-1이 만들어지는게 좋고, 그 기회는 신진급 선수였으면 한다'였다.그렇다면 그 1을 만들어낼자는 누가 되는게 좋겠는가에 대해선 지금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었고 여럿 선수가 회자 되었다.그러나 그 회자되던 선수들 중 몇몇은 이미 언더테이커에게 패배했거나 현재 레슬러로써 활동 하지 않는다.사실 시간도 얼마 안 남았고 그럴만한 선수가 그닥 없는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한 번 뽑아보겠다. 1. 로만 레인즈 개인적으로 차후에 언더테이커와 비슷하게 클 선수라고 생각한다.(테이커보다 키는 작지만) 운동능력 좋은 거구에 경기력 또한 입증해나가고 있고,빽빽 소리만 지른다던 평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는 평으로 돌아가고 있다.다만 아직 싱글레슬러로썬 보여준게
[질문] 예전에 군대에서 봤던 wwe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ㅠ
여기다 쓰는게 제일 좋을거 같아서 질문해요. 예전에 군대에서 wwe를 한참 즐겨봤는데 그 당시에 스토리가 넥서스와 존시나의 대립으로 존시나가 넥서스에 들어가게 되고 넥서스에 들어간 존시나가 태업하니까 익명의 단장이 너 열심히 안하면 해고할거야! 해가지고 존시나 막 굴욕당하던 시점인데... 그러다가 전역해서. 이 당시에 익명의 단장은 결국 누구였나요?[..]

Deadman still walking / 언더테이커의 연승에 대하여
레슬매니아 7. 언더테이커가 지미 스누카를 상대로 레슬매니아 첫 승을 거둔 때였다. 그 날엔 그 누구도, 심지어 본인도 지금과 같이 됐을줄은 상상도 못했을거다. 21연승. 한 해에 단 한번, 그리고 WWE의 최대이자 최고의 이벤트는 소위 선택받은 자들만 나올수 있는 이벤트다. 그런 이벤트를 21년간 경기를 했다는것도 대단한데 무패에 연승까지했다. 대단한 기록이다. 그러나 이제는 이 기록이 깨져야 한다. 그리고 그게 WWE를 위해서도 좋을것이다. 무한도전 레슬링 특집에서 노홍철이 말한것처럼 언더테이커는 레슬링을 아직도 하고 있다. 이렇게 오랫동안 레슬러로 뛰기도 힘들거고 연승 또한 처음부터 기획된 것도 아니었을것이다. 어찌보면 기이한 상황인데 앞으로 이런 기록과

2013년 격투스포츠 명경기 BEST 10
작년에 이어 올해도 명경기 BEST 10을 선정합니다. 비록 격투스포츠라 적어놓았지만 프로레슬링 블로그이니 당연히 프로레슬링 위주입니다. 올해는 프로레슬링+격투기+기타 등등 합쳐서 선정했으므로 제목을 격투스포츠로 적었을 뿐이랍니다. 초대박이었던 2012년과 비교하면 다소 주춤한 1년이었지만 멋진 시합은 분명히 존재했지요. 그럼 갑니다. 철저히 사심 + 개인 취향으로 선정하였습니다. 1. 사쿠라바 카즈시 vs 나카무라 신스케 130104 신일본 프로레슬링 뜬금없이 빛난 사쿠라바와 이제는 자신만의 영역에 도달한 나카무라. 2. 존 시나 vs CM 펑크 130225 WWE 레슬매니아? 그건 먹는거임? by 시나 & 펑크 3. 타나하시 히로시 vs 오카다 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