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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세자로 vs 세미 제인 (3판 2선승제)
[스포] MOTY 챈트를 받은 안토니오 세자로 vs 새미 제인 NXT 경기 리뷰 MOTY 챈트를 받은 경기가 NXT에서 펼쳐졌다는 황보래용님의 포스팅을 읽고 급 시청. 1.Sami Zayn에 대해서 알아보았다.새미 제인이 누구인가 했더니 엘 제네리코...?Ole 챈트도 넘어왔고 타이츠도 기존의 컨셉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유 뛰어난 경기력도 그대로이다!! 엘 제네리코의 얼굴을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경기를 펼치는 모습은 처음 보았다.가면을 벗었다고 해서 우려했는데(예전 직쏘의 실패 사례를 기억하는가?) 의외로 괜찮다!! 엘 제네리코 특유의 유머러스한 표정이 잘 어울리면서 필요할 때는 진지한 표정도 지을 수 있지 않은가?(하긴 원래부터 그런 캐릭터였다. 케빈 스틴과의 퓨드에서도 잘 드러났듯이...)

스위스 데스 - 안토니오 세자로
피폭자 : 더 미즈 미드카터로써의 입지를 확고하게 세우고 요즘 위클리쇼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한다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U.S 챔피언. 안토니오 세자로의 강력한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정말로 좋아하는 기술입니다. 예전 ROH에서 처음 이 선수를 보고 기억한 이유도 이 기술이었죠. 시전자만큼이나 접수자가 상당히 중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잘못 맞으면 턱이 남아나지 않을 것 같아요;;; 피폭자 : 엘 제네리코 안토니오 세자로이기 전에 클라우디오 카스타뇰리때의 스위스 데스! 엘 제네리코의 끝내기 기술인 브레인버스터를 반격하는 장면입니다. 이 양반의 파워는 정말로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안느껴집니다. 앞으로 WWE에서 이 선수를 얼마나 잘 활용할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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