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살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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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듄 _ 2021.10.20

23camby's share|2021년 10월 21일

원작이 대작이라는건 알겠는데그래도 이렇게 매순간이 장엄할 필요는 없을꺼 같은데...특히 앵간한 순간이면 무조건 슬로우모션이 들어가는데나중에는 좀 속터짐. 러닝타임이 155분인데... 막말로 90분으로 추려내야 좀 흥미롭게 볼 수 있을 듯?걸그룹 뮤직비디오도 10초를 보기 힘든 세상인데 말이지. 어릴때 개념도 없이 게임으로 해봤던게 듄의 첫 대면사실 그 이후로 대작이라는 명성만 들었지 특별한 접점이 없었는데...솔직히 영화로는 좀 아쉬움.반지의 제왕이 얼마나 잘 만든영화인지를 새삼 깨달음 주인공인 티모시 살라매라는 배우가 눈에 익었든데알고보니[콜미바이유어네임 #]의 금마더라.섬세했던 얼굴선은 여전히 인상적이였음. 영화를 보는 내내원작을 책으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마침 수정된 번역본

"듄"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5일

이 영화가 정말 나옵니다. 찍는다는 이야 들을 때는 설마 했는데, 정말 하네요. 이미지 강렬하긴 하네요.

작은아씨들 (2019) / 그레타 거윅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6월 9일

출처: IMP Awards 전쟁에 참전한 아버지(밥 오덴컥)를 기다리며 어머니(로라 던)와 살고 있는 네 자매는 가난하지만 개성이 넘치고 즐겁게 하루를 보낸다. 작가를 꿈꾸며 글 쓰는 재능이 있는 둘째 조(시얼샤 로넌)는 보수적인 고모(메릴 스트립)의 집에서 책을 읽어주는 아르바이트를 하다 부잣집인 옆집에 유럽에서 온 동년배 로리(티모시 살라메)와 친구가 된다. 가난하지만 긍정적이고 개성이 넘치는 이상적인 가족을 이루며 사는 4명의 딸들이 성장하며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을 작가인 둘째 조를 중심에 넣고 풀어가는 성장담이자 목가적인 시대의 미국의 이상을 그린 작품. 몇번에 걸쳐 각색이 되었지만 실제 영화로 본 건, 비슷하게 화려한 캐스팅이었던 1994년작 이후로 처음이다. 원작의 이야기를 잘 각색한

"레이니 데이 인 뉴욕" 5월용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9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을 계속 미루더니 결국 5월 6일에 확정은 했네요. 일단 저는 패스이긴 합니다. 우디 앨런 관련해서 온갖 잡음이 다 터져 나온 영화여서 말이죠. 그냥 이거 둘 걸고 4월에 했어도 마찬가지였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