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얼샤로넌

포스트: 24|아이템:시얼샤로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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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4일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다만, 미국판으로 갔죠. 배송비 해도 더 싸서 말입니다. 이래저래 미루다 이제야 사게 되었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됩니다. DVD는 좀 성의 없긴 하더군요. 해당 타이틀에 별 관심이 없긴 하니 문제는 없지만요. 내부는 백지 입니다. 디지털 코드 있는 종이 입니다. 참고로 반대편은 진짜 코드가 찍혀 있어 사진은 없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정말 잘 만들긴 해서 말입니다.

씨 하우 데이 런

DID U MISS ME ?|2022년 12월 17일

누군가가 죽이고, 그로인해 한 사람이 죽는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과연 누구인지를 알아맞히기 위해 다수의 용의자들을 모두 한 자리에 몰아넣는 명탐정과 조수의 등장. 은 이렇듯, 전형적인 후더닛 이야기의 설정으로 시작된다. 영화 스스로도 이게 전형적인 것을 알고 있었는지, 초반부터 메타 영화 같은 구성으로 승부를 보려한다. 곧 죽을 첫번재 피해자가 내레이터로 직접 나서서, 후더닛 장르의 기초와 클리셰를 설명해주곤 바로 사망하는 방식. 그리고 죽지 않고 또 돌아온 각설이 마냥 사망 이후에도 계속 내레이터로 나서서 주인공 콤비의 활약을 중계해주는 것까지 바로 그렇다. 때문에 뻔한 설정이더라도 기대가 생긴다. 일반적인 기성 후더닛 영화들과는 무언가 다른, 예컨대 젊고 새

[러블리 본즈] 밝은 곳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2월 10일

스필버그 제작이자 피터 잭슨 감독의 러블리 본즈인데 당시 필모에 이러한 서정적인 작품이라니~ 하며 다른 것 보기에 바빠서 넘겼다가 이제와 시얼샤 로넌의 초기작이라 찾아봤는데 와...너무 좋네요. 분주한 세파와는 달리 관조적이기까지한 살해당한 영혼의 이야기는 감독과 어떻게 보면 또 잘 어울리기도 하고 스필버그적인 따스함도 존재해 상당히 감동적이었습니다. 물론 소울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럼에도 아직은~ 싶은 지점은 있다보니 호불호가 많이 갈리겠네요. 따스하면서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만드는 연출과 이야기가 좋았던 영화라 추천합니다. 마크 월버그도 오랜만에 보게되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대충 시놉과 피터 잭슨이란 이름을 보았을 땐 가족이 다 같이 시

톰 조지라는 감독이 살인 미스터리 스릴러를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4일

솔직히 톰 조지는 모르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This Contry" 라는 작품을 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배우진지 정말 괜찮아서 소개 하게 되었습니다. 샘 록웰이 세계적인 경감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시얼샤 로넌이 지나치게 열성적인 신참 경관으로 나오기도 하구요. 데이빗 오예로워 역시 출연 한다고 합니다. 이야기가 더 흥미로운데, 1950년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절실한 영화 제작자가 인기 서부 연극을 영화로 만들려는 시도를 하다, 영화 제작진들이 살해당하면서 그에 얽힌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