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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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하우스 매서커>-조금은 아쉬운 잔치집

<펀하우스 매서커>-조금은 아쉬운 잔치집

B급 블로그:I M Holic|2017년 12월 10일

호러영화 중에서도 좀비 다음으로 자주 나오는게 아마도 슬래셔물이 아닌가 싶습니다.다만,아쉽게도 이후로는 이렇다할 스타성을 가진 케릭터가 나오지 않는것도 사실이구요. 사실 이 영화도 처음에는 그닥 볼 생각이 없었지만 포스터의 로버트 잉글런드 옹이 나온다고 하시니 어찌 호러영화 매니아로서 지나칠 수 있으랴,하는 생각에 감상을 했습니다만....... 줄거리는 정말 간단합니다.할로윈 날 밤 정신병원을 탈출한 살인마들이 새로 오픈한 유령의 집에 숨어들어 찾아온 방문객들을 신나게 도륙한다는 아주 심플한 전개를 가진 B급 영화에요. B급 영화이니만큼 뭔가 막나가는 볼거리가 잔뜩이겠지,하고 사실 조금은 기대도 하긴 했어요 하지만 이게 왠걸...초반 각 살인마를 소개하는 부분에서의 이펙트는 나름

<스카우트 가이드 투 더 좀비 아포칼립스>-유쾌한 영화란 이런 것

<스카우트 가이드 투 더 좀비 아포칼립스>-유쾌한 영화란 이런 것

B급 블로그:I M Holic|2017년 12월 6일

사실 호러영화 쪽에서 좀비 영화만큼이나 대중에게 익숙한 장르는 드물지 않을까 싶습니다.물론 이것은 뒤집어 말하면 그만큼 식상할 정도로 수 많은 좀비 영화들이 나왔다는 이야기로도 해석이 가능하겠죠 (조지 A.로메로 감독의 영화를 리메이크한 이후로 이런 경향은 더욱 큰 것 같은 느낌도 좀 듭니다) 스토리는 매우 간략합니다.한 마을에 의문의 바이러스로 좀비가 나타나기 시작하고,이를 모르는 스카우트 단원인 벤과 카터는 어기에게 스카우트를 그만둘 상황만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거기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어기 몰래 카터의 누나의 남친이 알려준 비밀 파티에 몰래 가려다가 어기에게 들키고 우정에 금까지 가게된 상황. 심지어 마을에는 군대에서 폭격을 준비중이라는 것까지 우연히 알게된 이들은

잇 컴스 앳 나잇 - 불신이 만들어내는 공포

잇 컴스 앳 나잇 - 불신이 만들어내는 공포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0일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결국에는 개봉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사실 좀 시일이 늦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아주 기대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궁금한 구석이 워낙 많은 작품이었던 관계로 언제 볼 수 있을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결국에는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영화가 너무 심하게 몰린 주간인 관계로 솔직히 힘들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다 보긴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특히나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트레이 에드워드 슐츠 라는 사람이 감독인데, 이 영화 이전에 크리샤 라는 코미디 영화를 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제가 본 적이 없기 때문에 할 말이

그것 - 확실한 공포, 그걸 떠받치는 훌륭한 이야기

그것 - 확실한 공포, 그걸 떠받치는 훌륭한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7년 9월 9일

솔직히 이번주는 한 편만 보려고 했던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가 매우 많이 불어나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영화가 너무 많았던 것 역시 미묘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일일이 다 봐야 하는 상황으로 몰리고 말았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일단 이번주는 죽었다 하는 생각으로 그냥 보려고 합니다. 워낙에 몰리다 보니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덕분에 그래도 좀 낫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상 제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상황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을 하게 된 상황이기도 하죠. 일단 제가 기대를 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