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

포스트: 368|조회수: 0|STUDY_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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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두 돌스(Voodoo Dolls.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29일

1991년에 ‘에드 켈러허’ 원작 소설 ‘스쿨(The School)'을 원작으로 삼아, ’앙드레 펠레티에‘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내용은 1951년에 미국 루이지애나에 있는 여자 대학교 ‘핸리 스쿨’에서 한밤중에 교장이 여학생 두 명과 쓰리썸을 하는데 교장을 연모하던 여학생 ‘리사 킹’이 그 광경을 목격하고 쿠구리 단검을 들고 와서 교장과 여학생들을 살해한 참극이 발생하고. 그로부터 40년의 세월이 지난 1991년 현재에 학생들 사이에 학교 괴담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가운데. 비버리 힐스에서 온 ‘바네사 포브스’가 핸리 스쿨의 드라마 프로그램에 등록해 연기 수업을 받게 됐다가, 학교 지하에서 흑인 고용인 ‘데스몬드’가 부두술사로서 부두 의식을 벌여 과거의 참극이 재현되는 이야기다.

퍼펫 마스터: 더 리틀리스트 라이크 (Puppet Master: The Littlest Reich.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24일

2018년에 영국, 미국 합작으로 소니 라구나, 토미 위클런드 감독이 만든 퍼펫 마스터 시리즈의 최신작이자 리부트판. 퍼펫 마스터 시리즈의 제작자 ‘찰스 밴드’가 본작에서도 제작 총 지휘를 맡았는데. 제작사는 기존의 ‘풀문 엔터테인먼트’가 아니라 ‘시네스테이트’로 새로 바뀌었다. 내용은 이혼 후 권태에 빠진 ‘에드가’가 기분 전환을 위해 어린 시절에 살던 옛날 집으로 돌아와 예전에 죽은 남동생의 방에서 퍼펫 마스터 ‘안드레 틀롱’의 인형 ‘블레이드’를 발견해서 팔아치울 생각을 하고, 이웃집 소녀 ‘애슐리’와 만화가 친구 ‘마르코위츠’와 함께 미국 오레곤주에서 열린 틀롱 살인마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브래스버클 호텔에 투숙했다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전시된 인형들이 살아 움직여 학살극

매드하우스(Madhouse.1981)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23일

1981년에 이탈리아, 미국 합작으로 ‘오이비도 G. 아소니티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워너 브라더스에서 배급을 맡았다. 본래 극장 개봉 당시의 원제는 19세기 미국의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우’가 쓴 동명의 시 ‘데어 워즈 어 리틀 걸(There Was a Little Girl)’이고. 비디오로 출시되면서 제목이 매드하우스로 바뀐 것이다. 내용은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에 살고 있는 ‘줄리아’는 청각 장애 아동을 가르치는 젊은 교사로 어린 시절 쌍둥이 자매인 ‘마리아’의 얼굴을 돌맹이로 후려쳐 다치게 한 과거가 있었는데, 어른이 된 지금 마리아가 어린 시절의 상처를 간직한 채 심각한 피부 질환을 앓으며 정신병원에 수감되어 있어서 제임스 신부의 권유로 병문안을 갔다가, 자신이 당한

"할로윈" 신작 예고편입니다.

"할로윈" 신작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3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게된 가장 기묘한 사실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의외로 오리지널의 속편이라는 사실입니다. 사실 제가 오리지널도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주 강하게 뭐라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사실 제가 이런 류의 공포영화를 별로 겪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데에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만큼 미묘하게 생각하는 상황이죠.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도 멋지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