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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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posts"공포의 묘지 : 30주년 기념 리마스터링"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영화 자체가 나름 좋다고는 들었는데, 라비린스 같이 소장하고 싶은 영화라고 하기에는 한끝차로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할인행사를 하는 데에도 손이 안 가서 포기했었던 케이스 입니다. 하지만......결국 돌고 돌아 정가의 절반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서 사들이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리마스터 되면서 UHD 블루레이 합본으로도 출시가 되었는데,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아직 안 사서 쓸모가 없다는 판단이 들어서 안 샀습니다. 음성해설 한글자막까지 지원을 제대로 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솔직히 영화를 아직 안 봐서 내부 이미지가 상징하는 바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귀못 (2022)
2022년에 ‘탁세웅’ 감독이 만든 한국 호러 영화. 내용은 과거 대부호였던 중국인 ‘왕 할머니’가 치매에 걸려 조카 ‘김 사모’와 함께 사는데, 김 사모가 할머니를 직접 돌보지 않고 간병인을 모집한 가운데, 왕 할머니의 대저택에 보석이 숨겨져 있다는 소문이 돌아, ‘보영’이 보석을 훔치려고 간병인으로 취업했는데. 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 특히 아이, 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이란 조건이 걸렸지만, 김 사모 몰래 자신의 딸인 ‘다정’을 몰래 데리고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KBS 드라마 스페셜 2022-TV 시네마 작품으로, 아센디오/KBS에서 제작한 영화다. CGV를 통해 극장 개봉 후, wavve의 스트리밍 서비스로 제공됐다. 일단, 본작은 귀신, 연못, 수살귀(물귀신)
본즈 앤 올
소녀가 친구의 손가락을 깨문다. 아니, 깨무는 수준이 아니고 아예 물어 뜯어 맛본다. 아-, 이것은 인육의 맛을 깨달아버린 식인 소녀의 비극이구나. 금지된 것을 탐하게 된 자의 비극이로구나. 하지만 영화는 거기서 조금 방향을 튼다. 인간 고기의 맛을 알아버린 소녀의 욕망에서 끝나지 않고, 영화는 그것을 조금 더 확장시켜 그녀를 70년대 미국에서 살아갔던 뱀파이어로 바꿔 만든다. 비록 햇빛 아래에서 산화하는 전설의 존재들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엄연히 존재하는 비밀과 욕망을 가진 인간외의 종족. 피에서 피로 전해지고 유지되는 그들만의 세계. 그렇게 영화는 금지된 것을 욕망하는 자의 이야기에서, 이 세상에 홀로 남겨질 뻔한 자가 동족을 만나며 사랑이란 구원을 느끼는 이야기로 차츰 변모해 간다. 식인이라는
[스팀] 마이 나이트 잡 (My Night Job.2016)
2016년에 ‘Webcore Games’에서 스팀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어느날 TV에서 특공대 홍보 방송을 본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특공대에 들어가면 큰 돈을 벌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자원 입대를 했다가, 괴물들이 우글거리는 저택 안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는 임무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화살표 방향키 (바닥에 있는 무기 장비 및 아래층으로 내려가기), 알파벳 S키(점프), D키(공격), 왼쪽 SHFIT(후진 대시), SPCAE BAR(전진 대시)다. 방향 키와 함께 알파벳 A키를 누르면 전진, 후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