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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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kbo 홈런왕 1루수 박병호 선수 소개 및 fa 연봉
kbo 에서 홈런왕 하면 어떤 선수가 생각나시나요? 저는 이승엽, 김 이런 선수들이 생각나는데요. 50개 이상 홈런을 치던 리그의 거포들이었죠. 오늘은 현재 뛰고있는 선수 중 가장 홈런왕을 많이 차지한 박병호 선수 소개드릴려고 합니다. 같이 볼까요? 프로필 및 아마시절 kt위즈 박병호 선수는 1986년 7월 10일 생으로 185cm, 107kg 의 좋은 신체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포지션은 1루수 이며 우투우타 입니다. 2005년에 엘지트윈스 1차지명을 받아 프로생활을 시작하게 되요. 영남중 시절부터 타고난 파워로 타구가 강하다는 평가를 받던 선수 입니다. 성남고 시절 고고야구에서 최초로 4연타석 홈런을 쳐내는 임펙트를 보여줘요. 플레이스타.......
[관전평] 10월 20일 키움:KT 준PO 4차전 - ‘소형준 6이닝 2실점’ KT, 9-6 역전승
준플레이오프가 끝장 승부로 치닫게 되었습니다. 20일 수원구장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KT가 키움에 9-6으로 역전승을 거둬 양 팀은 2승 2패로 동률이 되었습니다. 소형준 6이닝 2실점 선발승 수훈 선수는 KT 선발 소형준입니다. 그는 6이닝 5피안타 1사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습니다. KT가 0-1로 뒤진 3회초 1사 1, 3루에서 김혜성의 땅볼을 2루수 오윤석이 1루에 악송구하는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0-2로 벌어지며 1사 2, 3루 추가 실점 위기에 몰렸습니다. 하지만 소형준은 푸이그와 송성문을 연속 삼진 처리해 그대로 이닝을 마쳤습니다. 1루가 비어있는 상황에서 푸이그를 자동 고의사구로 내보내지 않고 철저히 유인구 위주로 승부했는데 푸이그가 말려
[관전평] 10월 17일 키움:KT 준PO 2차전 - ‘벤자민 7이닝 무실점’ KT, 2-0 승리
준플레이오프가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17일 고척돔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에서 KT가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키움에 2-0으로 승리했습니다. 양 팀은 1승 1패가 되어 최소 4차전까지 치러지게 되었습니다. KT 1회초 2득점으로 승부 갈라 승부는 사실상 1회초에 갈렸습니다. KT 타선이 선발 요키시의 변화구 공략에 성공해 2점을 선취했습니다. 리드오프 배정대가 우중간 안타로 출루한 뒤 1사 후 알포드가 0: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볼넷을 얻어 1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박병호가 낮은 변화구를 받아쳐 중전 적시타로 KT가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뽑았습니다. 이어진 2사 1, 3루에서 강백호가 바깥쪽 높은 공을 밀어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2-0으로 벌렸습니다. 이후 KT는 숱한 득점권 기회를
[관전평] 11월 17일 프리미어 12 결승전 한국:일본 - ‘양현종 3이닝 4실점 패전’ 한국 준우승
한국이 제2회 프리미어 12에서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17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결승 일본전에서 3-5로 역전패했습니다. 양현종 2회말까지 4실점 한국은 1회초 선발 야마구치를 상대로 김하성의 좌월 2점 홈런, 김현수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3점을 선취해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선발 양현종이 1회말 곧바로 실점하면서 분위기를 일본에 넘겨줬습니다. 1사 후 사카모토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2사 후 스즈키에 1타점 좌월 2루타를 맞아 3-1로 좁혀졌습니다.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몸쪽 높은 패스트볼 실투가 실점으로 직결되었습니다. 스즈키의 적시 2루타 때 좌익수 김현수가 펜스 플레이를 하지 않고 무리하게 따라가다 타구가 담장을 맞고 나오는 것을 전혀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