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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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어바웃 타임
러브 액츄얼리 감독이 만들었다해서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영화.러브 액츄얼리 정도 영화가 아닐까 했지만 내 감상평은 '러브액츄얼리보다 훨씬 더 재밌고 감동적이에요.' 다. 소소한 일상의 중요함과 늘 곁에 있는 가족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는 영화다.나의 하루하루를 되돌아보게 하고 옆에 있는 부모님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 가슴 뜨거운 영화.단순한 크리스마스 커플을 위한 영화가 아닌 모두를 위한 영화였다. 배우들의 열연, 특히 '빌 나이'의 열연은 최고 -_-)b

국내 박스오피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1위!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워너브라더스가 CGV와 롯데시네마와 아웅다웅하느라 이 둘의 서울 지역에는 걸리지 않는 큰 패널티를 먹고 출발했는데도 역시나. 80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3만명, 한주간 96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76억 3천만원. 하지만 전편인 '호빗 : 뜻밖의 여정'에 비하면 여러모로 떨어지는 성적이긴 합니다. 전편은 102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에 108만 2천명이 들었죠. 개봉관수의 차이를 생각하면 오히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의 성적이 괜찮아보이기도 하는군요. 줄거리 : 사나운 용 스마우그가 빼앗아간 동쪽의 ‘외로운 산’ 에레보르 왕국을 되찾기 위해 뜻하지 않은 여정을 떠나게 된 호빗 ‘빌보 배긴스’와 ‘간달프’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어바웃 타임 About Time, 2013 감독 리차드 커티스 출연 레이첼 맥아담스, 빌 나이, 돔놀 글리슨, 톰 홀랜더 영국 | 로맨스/멜로, 코미디 | 2013.12.05 | 15세이상관람가 | 123분 사실 주변에서 너무너무 좋다고 하도 극찬을 해서 초반에는 기대를 너무 해서 일까.. 음 ..그저 잔잔하네.. 싶었는데.. 그 잔잔함이 나중에는 감동으로 울컥하게 밀려왔다. 내가 좋아하는 레이첼 맥아담스는 역시나 여기서도 너무너무 매력적이고 이뿌고 사랑스럽다.. 가족에 대해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도 너무 좋았고, 마지막 즈음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그 추억으로 돌아가 지낸 그 산책의 모습에는 정말 눈물이 주르륵 흘렀다.. 남자가 사랑을 하면서 점점 더 멋있어 짐을 이 주인공을 통해 다시 한번

어바웃타임(about time) (2013)
시간을 여행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졌다. 너는 이 능력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여자친구' '사랑' '가족' 1. 특히 그냥 단순한 로멘스 영화로써, 좀 찌질이였던 주인공이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서 사랑을 하고 아이를 낳고 행복했데.....라고 이 영화가 그냥 끝나버렸다면 아마 큰 여운도 없고 해피엔딩의 그런 좋은 영화였어! 라는 느낌이었을텐데 시간여행이라는 판타지 요소를 통해서 주인공이 성장을 하고 이 능력을 오용하지 않고 급기야는 아버지에게서 이 능력의 비밀을 배워나가고 스스로 배운 인생의 교훈을 독백하며 끝났다는 게 영화를 더 탄탄하고 감동적게 만들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똑같은 하루를 한번 더 살아보아라.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시간여행은 하지말자. 현재에 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