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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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엄청나게 재미있게 보고, 블루레이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가져야 할 미덕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데에 있어 이 정도면 정말 대단하게 나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동시에 이 영화가 가지는 또 다른 매력 역시 한 편으로는 영화가 가지고 있었던 로맨틱 코미디의 느낌과 인간성 넘치는 드라마의 매력에 압도당했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구매 예정인 타이틀인건 분명합니다. 다만 한정판에 가격이 3만 7천원돈이란게;;; Special Featurewith Intros by Director Richard Curtis (HD) _ 감독이 설명하는 삭제 장면 (첫사랑의 매혹 / 줄무늬 잠옷 / 메리의 기면 발작 / 애비 로드 소동) •

<About Time>, 인생의 법칙을 다루다.
"그저 내가 이 날을 위해 시간 여행을 한 것처럼, 나의 특별하면서도 평범한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며 완전하고 즐겁게 매일 지내려고 노력할 뿐이다." (리차드 커티스 ) 의 부제를 라고 정의한다면 참 투박하다. 그래서 필자는 라고 정의하고자 한다. 사실 은 흥행을 노린 영화였다. 인생의 기본적인 스토리를 영화에 담으면서 시청자를 끌어모아 흥행시키는 것이 감독의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영화의 목적은 흥행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시청자들의 관심이다. 여전히 세상은 자신의 인생, 혹은 사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랑에 대해

어바웃 타임(about time) 리뷰 - 사랑, 인생 그리고 시간
아주 오래전 부터 시간은 사람의 큰 관심사였다. 미래 또는 과거로의 시간여행은 흔하디 흔한 소재 중 하나이다. 시간에 관한 영화를 들자면 수도 없이 나열할 수 있을 지경이다. 2013년 의 끝자락에 나온 은 과거로의 시간여행이 가능한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인간은 왜 시간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그 의미를 되새겨 보려고 하는가? 인간은 유한하다. 이 유한함은 대표적으로 시간과 공간에서 온다. 사람이라면 반드시 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에서 살아갈 수 밖에없다. 이런 제약 속에 살지 않는 존재는 신이 유일하다.(만약에 신이 있다면 말이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남보다 빠르거나 느리게 살 수 없고 더 많은 시간을 가질 수 없다. 또한 한국에 있는 내가

<어바웃 타임> 시간은 돌릴 수 없다
난 영화관을 무지 싫어한다. 아니 잘 못본다. 옛날에 아바타3D를 술먹고 봤던 기억이 있다. 그런 것 이외는 보지 않는다. 소주 한병 먹어도 끄떡없는 내 주량에 오늘 무엇에 취한지 모르겠지만 긴급호출에 불려간 나는 그저 맥주 500cc 두잔에 살짝 알딸딸해졌다. 집에 못들어 갈 줄 알았는데 의외로 빨리 끝난 시간에 애매해져 그냥 집으로 갔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 친구가 집근처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다고 했다. 약간 흥분한 나는 "같이 보자, 이 벅벅이가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겠다!" 라고 그렇게 나는 일년에 한번 볼까말까한(영화관에서) 영화를 영화관에 직접 가서 보게되었다. 이미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취기가 다 풀리긴 했지만. 영화에선 영화 보다 덜한 나비효과로 시간이동을 할 수 있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