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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5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조불려석 [朝不慮夕] 朝:아침 조/不:아니 불/慮:생각할 려/夕:저녁 석]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함. 당장을 걱정할 뿐 다음을 돌아볼 겨를이 없음. [동] 조불모석 朝不謀夕 ≒ 吾鼻三尺 (내 코가 석자)-->吾鼻涕垂三尺 내 콧물이 석자를 내린다. [예문] ▷ 백이와 숙제의 청렴이며 안연(顔연)의 가난이라. 청전구업(靑氈舊業) 바이 없어 한 간 집 단표자(單瓢子)에 조불려석(朝不慮夕)하는구나. ▷ 제법 밥술이나 먹는 집은 안골 송 첨지네와, 그래도 유 선달 집뿐이었다. 그 밖에는 모두 조불려석이 아니면 겨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4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조반석죽 [朝飯夕粥] [朝:아침 조/飯:밥 반/夕:저녁 석/粥:죽 죽] 아침에는 밥, 저녁에는 죽. 가까스로 살아 가는 가난한 삶. [동] 三旬九食 (삼순구식)-석달에 아홉끼 [예문] ▷ 조반석죽이 어려운 처지에 삼대 군보(軍保)를 감당 못하자, 이정이 소를 빼앗아 갔다.≪한무숙, 만남≫ ▷ 조박사는 “머리카락이 가늘고 약해 퍼머를 한 것도 신장, 방광이 약하다는 방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당뇨나 요통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얼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성실하고 꼼꼼하며 자상한 성격이라고 분석했다. 조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3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조문석사 [朝聞夕死] [朝:아침 조/聞:들을 문/夕:저녁 석/死:죽을 사]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짧은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 한다. [출전] 『논어』 [원문]朝聞道 夕死 可矣 --공자의 말로서, 도를 얻기 원하는 마음의 간절함이 나타나 있다. 아침에 천하가 올바른 정도를 행해지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말은 사람이 참된 이치를 깨달으면 당장 죽어도 한이 없다는 뜻이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조령모개 [朝令暮改] [朝:아침 조/令:명령 령/暮:저물 모/改:고칠 개]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고친다. 법령이나 착수한 일을 자주 뒤바꾸다. [동] 조변석개朝變夕改 /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출전]『史記』 [내용]흉노가 자주 북쪽 변방을 침범하여 약탈을 일삼는 까닭에 백성들의 생활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피폐해 갔다.이러한 사정을 알리기 위해 조착이라는 사람이 조정에 상소 문을 올렸는데, 여기에 조령모개라는 말이 처음 나온다. 조착의 상소문은 이런 내용이었다. 농민은 봄에 밭 갈고 여름에 김을 매며 가을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