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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https://img.zoomtrend.com/2023/11/25/3bc9a645-1e2f-5492-b451-6148b22db085.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조불려석 [朝不慮夕] 朝:아침 조/不:아니 불/慮:생각할 려/夕:저녁 석]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함. 당장을 걱정할 뿐 다음을 돌아볼 겨를이 없음. [동] 조불모석 朝不謀夕 ≒ 吾鼻三尺 (내 코가 석자)-->吾鼻涕垂三尺 내 콧물이 석자를 내린다. [예문] ▷ 백이와 숙제의 청렴이며 안연(顔연)의 가난이라. 청전구업(靑氈舊業) 바이 없어 한 간 집 단표자(單瓢子)에 조불려석(朝不慮夕)하는구나. ▷ 제법 밥술이나 먹는 집은 안골 송 첨지네와, 그래도 유 선달 집뿐이었다. 그 밖에는 모두 조불려석이 아니면 겨우.......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https://img.zoomtrend.com/2023/11/24/3b12597f-4577-5fe7-9f6c-2b5a7e78ed6b.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조반석죽 [朝飯夕粥] [朝:아침 조/飯:밥 반/夕:저녁 석/粥:죽 죽] 아침에는 밥, 저녁에는 죽. 가까스로 살아 가는 가난한 삶. [동] 三旬九食 (삼순구식)-석달에 아홉끼 [예문] ▷ 조반석죽이 어려운 처지에 삼대 군보(軍保)를 감당 못하자, 이정이 소를 빼앗아 갔다.≪한무숙, 만남≫ ▷ 조박사는 “머리카락이 가늘고 약해 퍼머를 한 것도 신장, 방광이 약하다는 방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당뇨나 요통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얼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성실하고 꼼꼼하며 자상한 성격이라고 분석했다. 조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https://img.zoomtrend.com/2023/11/23/abb14a60-3de9-5161-8292-2b76a22506d9.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문석사 [朝聞夕死] 조문석사 [朝聞夕死] [朝:아침 조/聞:들을 문/夕:저녁 석/死:죽을 사]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짧은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 한다. [출전] 『논어』 [원문]朝聞道 夕死 可矣 --공자의 말로서, 도를 얻기 원하는 마음의 간절함이 나타나 있다. 아침에 천하가 올바른 정도를 행해지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말은 사람이 참된 이치를 깨달으면 당장 죽어도 한이 없다는 뜻이다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https://img.zoomtrend.com/2023/11/20/940f5a20-a57f-577d-962c-f4407a4c8ea7.jp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령모개 [朝令暮改] 조령모개 [朝令暮改] [朝:아침 조/令:명령 령/暮:저물 모/改:고칠 개] 아침에 명령을 내렸다가 저녁에 고친다. 법령이나 착수한 일을 자주 뒤바꾸다. [동] 조변석개朝變夕改 /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출전]『史記』 [내용]흉노가 자주 북쪽 변방을 침범하여 약탈을 일삼는 까닭에 백성들의 생활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피폐해 갔다.이러한 사정을 알리기 위해 조착이라는 사람이 조정에 상소 문을 올렸는데, 여기에 조령모개라는 말이 처음 나온다. 조착의 상소문은 이런 내용이었다. 농민은 봄에 밭 갈고 여름에 김을 매며 가을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