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순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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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2023년 11월 24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반석죽 [朝飯夕粥] 조반석죽 [朝飯夕粥] [朝:아침 조/飯:밥 반/夕:저녁 석/粥:죽 죽] 아침에는 밥, 저녁에는 죽. 가까스로 살아 가는 가난한 삶. [동] 三旬九食 (삼순구식)-석달에 아홉끼 [예문] ▷ 조반석죽이 어려운 처지에 삼대 군보(軍保)를 감당 못하자, 이정이 소를 빼앗아 갔다.≪한무숙, 만남≫ ▷ 조박사는 “머리카락이 가늘고 약해 퍼머를 한 것도 신장, 방광이 약하다는 방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당뇨나 요통이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얼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성실하고 꼼꼼하며 자상한 성격이라고 분석했다. 조박.......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순구식 [三旬九食]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순구식 [三旬九食]

과천애문화|2022년 8월 3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순구식 [三旬九食] [三:석삼/旬:열흘 순/九:아홉 구/食:먹을 식] 한 달에 아홉 끼니밖에 먹지 못한다. 집이 몹시 가난한 것. 삼순구식 [三旬九食] [三:석삼/旬:열흘 순/九:아홉 구/食:먹을 식] 한 달에 아홉 끼니밖에 먹지 못한다. 집이 몹시 가난한 것. [동]上漏下濕(상루하습) : 위에서는 비가 새고 아래에서는 습기가 차오른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을 비유하는 말. / 이순구식(二旬九食) [출전]도연명(陶淵明) '의고시(擬古詩)' [내용] 동방에 한 선비가 있으니 옷차림이 항상 남루하였고 한달에 아홉끼가 고작이요 십년이 지나도록 관직하나로 지내더라 고생이 이에 비할 데 없건만 언제나 좋은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