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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https://img.zoomtrend.com/2023/11/25/3bc9a645-1e2f-5492-b451-6148b22db085.png)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조불려석 [朝不慮夕] 朝:아침 조/不:아니 불/慮:생각할 려/夕:저녁 석]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함. 당장을 걱정할 뿐 다음을 돌아볼 겨를이 없음. [동] 조불모석 朝不謀夕 ≒ 吾鼻三尺 (내 코가 석자)-->吾鼻涕垂三尺 내 콧물이 석자를 내린다. [예문] ▷ 백이와 숙제의 청렴이며 안연(顔연)의 가난이라. 청전구업(靑氈舊業) 바이 없어 한 간 집 단표자(單瓢子)에 조불려석(朝不慮夕)하는구나. ▷ 제법 밥술이나 먹는 집은 안골 송 첨지네와, 그래도 유 선달 집뿐이었다. 그 밖에는 모두 조불려석이 아니면 겨우.......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오비삼척 [吾鼻三尺]](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오비삼척 [吾鼻三尺]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오비삼척 [吾鼻三尺] [吾:나 오/鼻:코 비/三:석 삼/尺:자 척] 내 코가 석자. 내 일도 감당하기 어려워 남의 사정을 돌볼 여유가 없다. [동]조불려석 朝不慮夕 [원]吾鼻涕垂三尺 내 콧물이 석자를 내린다 * 涕눈물 체 오비삼척 [吾鼻三尺] [吾:나 오/鼻:코 비/三:석 삼/尺:자 척] 내 코가 석자. 내 일도 감당하기 어려워 남의 사정을 돌볼 여유가 없다. [동]조불려석 朝不慮夕 [원]吾鼻涕垂三尺 내 콧물이 석자를 내린다 * 涕눈물 체 [속담]내 코가 석 자, 남의 염병(染病)이 내 고뿔만 못하다. [출전]旬五志(순오지) [예문] 자기를 책려(策勵)하기에 급(急)한 오인은 타(他)의 원우(怨尤)를 가(暇)치 못하노라. 현재.......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https://img.zoomtrend.com/2021/10/29/SE-d9a6560c-8cb3-48de-9874-ad7bb182e6a4.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朝:아침 조/不:아니 불/慮:생각할 려/夕:저녁 석]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함. 당장을 걱정할 뿐 다음을 돌아볼 겨를이 없음 [동] 조불모석 朝不謀夕 ≒ 吾鼻三尺 (내 코가 석자)-->吾鼻涕垂三尺 내 콧물이 석자를 내린다. 조불려석 [朝不慮夕] [朝:아침 조/不:아니 불/慮:생각할 려/夕:저녁 석]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함. 당장을 걱정할 뿐 다음을 돌아볼 겨를이 없음. [동] 조불모석 朝不謀夕 ≒ 吾鼻三尺 (내 코가 석자)-->吾鼻涕垂三尺 내 콧물이 석자를 내린다. [예문] ▷ 백이와 숙제의 청렴이며 안연(顔연)의 가난이라. 청전구업(靑氈舊業) 바이 없어 한 간 집 댠표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