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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조불려석 [朝不慮夕] 조불려석 [朝不慮夕] 朝:아침 조/不:아니 불/慮:생각할 려/夕:저녁 석]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함. 당장을 걱정할 뿐 다음을 돌아볼 겨를이 없음. [동] 조불모석 朝不謀夕 ≒ 吾鼻三尺 (내 코가 석자)-->吾鼻涕垂三尺 내 콧물이 석자를 내린다. [예문] ▷ 백이와 숙제의 청렴이며 안연(顔연)의 가난이라. 청전구업(靑氈舊業) 바이 없어 한 간 집 단표자(單瓢子)에 조불려석(朝不慮夕)하는구나. ▷ 제법 밥술이나 먹는 집은 안골 송 첨지네와, 그래도 유 선달 집뿐이었다. 그 밖에는 모두 조불려석이 아니면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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