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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성구]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오늘의 묵상 성구]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과천애문화|2021년 10월 22일

[오늘의 묵상 성구]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히브리서 3:12-14]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설아 계신 하나님에게 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고린도후서 8:7] 오직 너희는 믿음과 말과 지식과 모든 간절함과 우리를 사랑하는 이 모든 일에 풍성한것 같이 이 은혜에도 풍성하게 할찌니라.

오늘도 수고한 나에게 위로를

오늘도 수고한 나에게 위로를

정말이지 오랜만에 밤 11시에 누워본다. 불금, 내가 제일 기대감에 차있는 불금이다. 이대로 자기엔 아까워서 피곤하지만 뭐 그렇게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아서 블로그에 털어본다. 10월은 정말이지 고된 달이다. 지쳐 힘들고 진절머리가 날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힘든 것이 익숙해진 느낌이 들 정도랄까? 어느 정도 피로 텐션을 유지해서 아주 적절히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있다. 일주일이 짧다. 주말이 조금만 더 늦게 찾아왔으면 싶다. 평일에 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호다닥 호다닥 거리다가 오늘은 오늘의 일까지 마무리를 하고 즐겨본다. 급하게 서둘러 일을 하다가 스쳐 지나간 방 한 켠의 일몰 감성빛!!! 이건 지나칠 수 없지!!!🥲 정.......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

과천애문화|2021년 10월 22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제궤의혈 [堤潰蟻穴] [堤:둑 제/潰:무너질 궤/蟻:개미 의/穴:구멍 혈]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즉 사소한 결함이라도 곧 손쓰지 않으면 큰 재난을 당하게 된다. 사소(些少)한 실수(失手)로 큰 일을 망쳐버림을 비유하는 말 제궤의혈 [堤潰蟻穴] [堤:둑 제/潰:무너질 궤/蟻:개미 의/穴:구멍 혈]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즉 사소한 결함이라도 곧 손쓰지 않으면 큰 재난을 당하게 된다. 사소(些少)한 실수(失手)로 큰일을 망쳐버림을 비유하는 말 [출전]『한비자(韓非子) 』제21기 유노(喩老)편 [내용]천하의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일에서 비롯되며, 천하의 큰일은 반드시 사소한 일에서 비롯.......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겅저지와 [井底之蛙]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겅저지와 [井底之蛙]

과천애문화|2021년 10월 2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정저지와 [井底之蛙] [井:우물 정/底:바닥 저/之:어조사 지/蛙:개구리 와] 우물 밑의 개구리. 소견이나 견문이 몹시 좁은 것. 정저지와 [井底之蛙] [井:우물 정/底:바닥 저/之:어조사 지/蛙:개구리 와] 우물 밑의 개구리. 소견이나 견문이 몹시 좁은 것. [속담] 우물 안 개구리 [유사어] 蜀犬吠日(촉견폐일)--촉나라의 개가 해를 보고 짖는다(촉나라는 산이 높고 안개가 짙어 해를 보기가 어려웠음) 越犬吠雪(월견폐설)--월나라의 개가 눈을 보고 짖는다(월나라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음). 尺澤之鯢(척택지예)--작은 못 속의 암고래. 식견이 매우 좁은 사람 以管窺天(이관규천)--대롱으로 하늘보기 遼東豕(요동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