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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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레이버 REBOOT 공개

패트레이버 REBOOT 공개

eggry.lab|2016년 7월 29일

뜬금없는 패트레이버 신작(The Next Generation이 아닌!)입니다. 10월 15일에 열리는 일본 에니메이터 박람회에서 상영될 거라고. 10분 남짓한 분량으로 내용 자체는 그냥 픽사 단편 수준 이상은 안 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스튜디오 카라가 제작하는 걸로 모자라서 기획/제작자가 안노 히데아키라니, 신 고지라 까진 봐주려고 했는데 정말 에바 안 만들고 취미생활이나 하고 있네요. 그래도 패트레이버니까 이건 봐주렵니다. 일단 단편수준인 거야 사실인데 굳이 REBOOT 라고 이름붙인 건 차후를 위한 포석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그냥 덕후들의 고전명작에 대한 헌사로써 단편 내놓는 정도면 이름을 이렇게 하진 않겠죠.(물론 제목에 REBOOT 넣는 건 좀 웃기긴 합니다.) 최신 디지털 작화와

안노 고지라 평이 어째 좀...

안노 고지라 평이 어째 좀...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7월 29일

간혹 영화감독에 도전해보고 싶어하는 애니감독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애니업계에서 한가닥하는 작품들을 배출한 사람들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렇게해서 영화감독에 도전해본 감독들은 대부분 비평의 쓴맛을 맛보고 꼬리를 내리는 경우가 많은데 결국에는 전문 분야가 달랐기 때문이 아닐런지 일단 자기 눈으로 감상하고 평가할 일이다만 결국 이번 안노도 결국엔 다를거 없었던 모양이다. 이사람이 명작 많이 만들던 사람이었던 시대를 풍미한 작품을 만들던 사람이었던 결국에는 알아듣는 사람만 알아듣는 에바를 만들던 사람이었고... 일단 평으로 예상한 영화 요약

이시하라 사토미, 블랙 컬러의 어깨가 드러난 롱 드레스로 '고질라 로드' 레드 카펫에 등장

이시하라 사토미, 블랙 컬러의 어깨가 드러난 롱 드레스로 '고질라 로드' 레드 카펫에 등장

4ever-ing|2016년 7월 26일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가 25일 도쿄 신주쿠의 가부키쵸에서 열린 영화 '신 고질라'(안노 히데아키 총감독)의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시하라는 오프 숄더 블랙 롱 드레스 차림으로 이날 '센트럴 로드'에서 '고질라 로드'로 명명된 신주쿠 토호 빌딩 앞 거리에 설치된 레드 카펫을 공동 출연자들과 걸으며 이벤트를 북돋웠다. 길가에는 약 3,000명이 모여 팬들의 사인 요청에 응대하면서 이번 작품의 고질라의 몸길이와 같은 길이 118.5미터의 레드 카펫을 걸은 이시하라는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왔지만, 끝없이 멀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하며, "만약 어딘가에 고질라가 나타났다면 여기만은 지켜질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웃는 얼굴로 말하고 있었다. '신 고질라'는 안노가 각본과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