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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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포스터들입니다.

"게이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5일

이 영화도 나옵니다. 정말 우울하네요.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더 걱정되는 상황이네요.

[강철비] 머리 속이 꽃밭

[강철비] 머리 속이 꽃밭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25일

핵 관련된 북한소재로 만화원작이기도 하고 흥행도 괜찮길레 한번 봤네요. 재미와 배우들 보는 맛이 있긴 했지만 옛날 문선보는 느낌이 드는 후반부는 역시나....싶기는 했네요. 머리 속이 꽃밭인 상태에서 만든 영화인데도 그런 진행이면 과연 실제는ㅋㅋ 곽도원과 정우성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재밌기는 했네요. 마지막만 좀.... 경쟁작들이 많다보니 뒷심부족때문에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지~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한민족 +_+)b 뭐 이거야 단골 소재니 논할 것 까진 없고 아재개그나 GD 등 두 배우의 캐미는 꽤나 좋았네요. 다만 마지막 시계전달 전 화면이 뽀얗게 바뀌는데 전 거기서 차라리 환상이었고 악몽적 상황으로 끝났어도~ 싶을정도로 김갑수를 만나러

강철비 (2017) / 양우석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12월 20일

출처: 다음 영화 은퇴한 특수요원이라 정체를 감추기 쉽기 때문에 북한 유력인사 암살을 맡은 엄철우(정우성)는 행사장에서 잠복하고 있다가 다련장 로켓 공격으로 폐허가 된 현장을 목격한다. 아비규환에서 북한 최고 권력자가 빈사 상태인 것을 발견한 엄철우는 그를 구출하고 여의치 않게 개성공단을 탈출하는 중국인에 섞여 남으로 내려온다. 내부자 음모로 시작한 쿠데타에 휘말려 위기에 빠진 상관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적국의 요원과 점차 가까워지는 특수요원을 다룬 스릴러. 현대전을 배경으로 실제 벌어질 수 있는 위기를 소재로 했다는 점에서 톰 클랜시나 존 르 카레의 작품을 연상하게 한다. 구도 자체는 전형적인데 휴전 상태의 한국을 배경으로 하여 밀도 높은 현장감을 얻은 영화. 특히 핵개발이 가시권에 든 현재 상황을

전쟁은 안 된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 '강철비'

새날이 올거야|2017년 12월 15일

북한에서 쿠데타의 징후가 포착됐다. 정찰총국을 지휘하던 인물 리태한(김갑수)은 정예요원인 엄철우(정우성)로 하여금 쿠데타를 일으킨 박광동(이재용)을 암살하라는 비밀 지령을 내린다. 그러나 엄철우가 암살을 위해 대기하던 순간 뜻밖의 사건이 벌어지고 만다. 정작 쿠데타의 주인공인 박광동은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으며, 수많은 군중들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건 남한에서 북한 1호라 지칭하는 북한내 최고통치권자였던 것이다. 북한 1호가 개성공단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의문의 폭탄 세례가 퍼부어짐과 동시에 그를 환영하기 위해 행사장엔 나온 군중들을 일거에 쓰러뜨리고 만다. 북한 1호도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다. 박광동의 암살을 위해 현장에서 대기 중이던 엄철우는 급박한 상황에 일순간 당황하지만, 일단 북한 1호를 차에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