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빗스마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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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경우가 제일 미묘하긴 하죠. 지금 국내에서는 슬슬 영화계 수익 분배로 인한 폭풍이 불기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극장이 지금도 큰 수익이 남에도 불구하고 웬지 욕심부리는 느낌인지라........ 이 영화 이야기를 할 때 항상 이야기 하는거지만, 올란도 블룸이랑 루크 에반스가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입니다 .역시나 예매 경쟁이 불꽃이 튈 예정이더군요. 전편은 솔직히 살짝 늘어지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공식 메인 트레일러 잡설
요즘 눈코 뜰새 없이 바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코멘트를 좀 해야겠네요-_- (2) 이전에 그랬던 것처럼, 트레일러를 보고 떠오르는 잡설들을 별 순서 없이 나열해 봅니다. * 예전 예고편을 보고, 원작에서는 스란두일이 소린 일행의 임무를 그들에게서 직접 듣는 일이 없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그게 바뀐 듯 하네요. 심지어는 도움을 주겠다는 이야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였는지 추측이 잘 안 되네요. * 뭐야, 이제 심지어 레골라스-토리엘의 연애 플롯까지 추가가 된 건가요? 레골라스는 소설 반지의 제왕 원작에서 9인의 원정대 중 가장 비중이 적은 캐릭터 중 한 명이지만 감독의 농간-_-으로 영화 반지 3부작에서는 최고 인기 캐릭터가 되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포스터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개봉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기대를 굉장히 많이 걸고 있는 상황이죠. 항상 느끼는건데, 루크 에반스와 올란도 블룸 이미지가 의외로 비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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