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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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영화 오블리비언

오랜만에 본 영화 오블리비언

친구가 공짜 표 구했다면서 영화 보여준다길레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마침 관심가던 SF 오블리비언도 나왔고 보러갔지요 근데 관내에 사람이 엄청적더라고요... 거기서 눈치를 챘어야했는데. 일단 스포일러가 함유되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일단 포스터하고 예고편 만든 놈들 좀 맞자. 좀 뻔한 내용이긴한데 포스터와 예고편으로 누가 인간이고 누가 외계인인지 너무 뻔해짐 영화 보기전부터 네타 당하고 나는 느낌. 이 영화를 보면서 좋았던건 신선했던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풍경 뉴욕이 거대한 흙먼지에 파묻히면서 사막이 되고 빌딩과 빌딩 사이가 협곡이 되는 그런 모습은 포스트 아포칼립스라는 느낌은 적었지만 나름 새로운 시도였음 그리고 호감가기도 하고 근데 그걸로 끝임... 메카닉 디자인이야 호불호

오블리비언 - 톰 크루즈 (내용有,스포有)

오블리비언 - 톰 크루즈 (내용有,스포有)

토드리|2013년 4월 19일

포스터가 별로 보기 싫게 만드는 것 같기도... 근데 이거 보고도 모건 프리먼이 나오는지 몰랐다는...(아무 생각 없었..) 오늘은줄거리없음 등장인물 톰 크루즈 - 잭 하퍼 모건 프리먼 - 말콤 비치 올가 쿠릴렌코 - 줄리아 안드레아 라이즈보로 - 빅토리아 멜리사 레오 - 샐리 니콜라이 코스터-월도 - 사이키스 제목이 어디선가 들어본 주문을 연상하게 한다. (오블리비아테..?) 보면서 가끔..내내..자주.. 들었던 생각은 이 영화는 개그영화인가..!!하는 생각이였따...!!!! 감상평들을 보면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좋은 감상평이 많아서 놀랐다. 나만 이렇게 느꼈던 걸까..... 뭐.. 보기 나름이니까... 우선 스토리 개연성이 좀..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아무리 기억을 잃었다고 해도, 몇

오블리비언(oblivion)- 잠자고 있는 영혼을 깨우다

오블리비언(oblivion)- 잠자고 있는 영혼을 깨우다

구름위의 기지는 도회적인 투명풀을 가졌고 멋진 비행기를 착륙시킬 수 있습니다. 그아래로 보이는 세계는 수려하고 아름답지만 어떤이에게는 조금 지루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크고, 아름답게 풍경을 표현하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특유의 매력을 발휘했습니다. 내용은 어디서 본듯해도, 간결하게 매듭을 잘 지었습니다. 아이맥스로 보기를 권합니다. 더 큰 화면에서 큰 스케일을 제대로 느껴보세요. 내용은 더문+AI+인디펜던스 데이(또는 매트릭스) 라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잭의 호수가의 집에서, white shade of pale 이 흘러나올때, 잠자고 있던 추억과 감정이 떠올랐습니다. 그 장면 때문에 오래동안 이 영화를 회상할 듯 합니다. 그녀는 어디까지 알고 있었을까. 한참을 생각하게하는

[영화감상] 오블리비언을 감상하고...

[영화감상] 오블리비언을 감상하고...

♣ DOMVS...DINOSAVRIA |2013년 4월 18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오늘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를 타고... 코엑스까지 달려가서 오블리비언이란 영화를 보았는데 동명의 RPG게임을 떠 올리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아래와 같은 분위기가 나올 줄 알았습니다... (영화 소개할 때도 꼭 어두운 공간에 내려가서 총잡고 있는 부분을 보여주니...) (출처 : 예전에 찍은 본인의 스크린 샷) 가벼운 농담은 이쯤에서 두고... 저만의 관점을 바라본다면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 치고는 꽤 조용하고 평화롭게 시작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글루스의 다른 관람객 분들이 쓰신 리뷰를 보면 감상 소감이 만족스러웠다는 분부터 별로 좋지 못했다는 분들까지 다양했었는데.. 전 SF라는 장르를 잘 이해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