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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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언> 톰 크루즈의 우아한 비주얼 SF 블록버스터

<오블리비언> 톰 크루즈의 우아한 비주얼 SF 블록버스터

그래픽노블이 원작이며, 1억 달러 이상의 제작비, , 의 톰 크루즈가 원작의 시안을 보고 바로 출연을 결정했다는 세련되고 매끄러운 정통 SF 스릴러 액션 영화, '망각'이란 뜻의 을 혼자 감상하고 왔다. 외계 침공에 이어 지구가 불모지로 변해버린 2077년, 지구에서의 마지막 임무를 행하던 '잭'은 반복되는 기억의 잔상에 점점 의문을 품게 된다. 폐허 잔해를 수색하는 잭이 망각하고 있던 지구 최후의 진실을 쫓으며 위험천만한 어드벤처적인 행보를 이어가니 보는 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점점 자극하였다. 지칠 줄 모르고 액션 스타의 전성기를 이어가는 톰 크루즈가 영화 거의 모든 신에 등장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영화의 몰입감을 더욱

오블리비언 (약스포)

오블리비언 (약스포)

The EGLOOTH|2013년 4월 15일

오블리비언 보고 왔습니다. 탐 크루즈 짜응 'ㅅ' 포스터야 뭐 어딘가 인터넷에 널려있는걸 줏어왔을 뿐입니다. 1. 괜찮았다. 중하급 정도로 봐주면 되겠다. (내 기준으로) 참고로 저는 액션이 빵빵하면 다 용서가 됩니다. 게다가 주인공이 잘생겨야됨. 일전에 봤던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조연이 잘생겨서 봐줬습니다. 우훗~ 좋은남자! 2. 영화보면서 느낀건데 내면의 메카닉덕후기질이 발동.... ??? 3. 초반엔 약간 모험극, 후반엔 약간 스릴러. 4. 일처多부제 부러워 (?) 5. 전초기지... 라고 해야되나. 그런 곳에 남주/여주1이 사는데 집 졸라 개멋있음. 근데 너무 높아 산책불가 6.

오블리비언 : 이 여인, 비카

오블리비언 : 이 여인, 비카

鑑賞小説|2013년 4월 14일

이전에 극장에서 본 예고편이 얼마나 썰렁했던지! 그래도 구미조차도 동하지 않았던 그 트레일러 덕분에, 정작 당 영화를 관람하게 되었을 때는 오히려 군데군데 몇몇 반전을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다. 이만한 스케일인 줄 모르고 보러 갔던 게다. 그렇지만 정말이지 큰 불만이 남았다... 줄리아와, 모든 남성 관객을 사로잡았을 비카/빅토리아 간의 미모는, 이실직고 비교하자면 천지 차이다. 네이버가 제작노트에 같잖게 살짝 흘려 놓기를, "동서양의 매력이 공존하는 외모로 주목을 끈 톱모델 출신의 여배우 올가 쿠릴렌코"... 솔직히, Quantum of Solace (2008)에서조차 전작의 베스퍼가 남긴 애틋한 여운을 말갛게 희석시키는 촌스러운 본드걸이었다. 남자 입장에서는 적어도 피비 케이츠 반열

오블리비언

오블리비언

개봉전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는 영화. 오블리비언이 '망각'이라는 뜻이라는 건 보기전에 사전 찾아서 알았다. 예전 같으면 '탐크루즈의 망각' 이런 제목이었을텐데. 모건 프리먼의 비중이나 내용이 크지 않은 점은 아쉬웠다. 그리고 쉽게 이해가지 않는 스토리 역시도. 영화보고 한참이 지나서도 이게 그건가? 하는 궁금증과 함께 아.. 이렇게 되는거였군, 근데 걔는? 하는 질문과 답이 계속되는 영화. 탐크루즈의 방부제 외모만이 빛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