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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플로우 운동.
바디컨트롤 신림점의 오늘 운동은 바디플로우 교육. 스쿼트를 기본으로 하는 바디플로우는 매우 좋은 운동이고 나도 매달 여는 운동클래스에서 주력으로 삼는 프로그램이다. 기본적으로 스쿼트를 알고 제대로 하게 하며 3면의 움직임을 다 쓰게 만들어서 기초적인 운동으로 아주 좋다. 작년 초의 어느날 바디플로우. 함 찍어본 것 ㅎㅎ 매달 여는 내 운동클래스에서의 모습. 바디컨트롤에서는 그간 집대성한 맨몸 이론과 실기를 드디어 '무브먼트 플로우' 라는 명칭을 붙여 워크샵을 열고 교육을 하고 있다. [무브먼트 플로우를 시작하며] 오늘 한 바디컨트롤의 바디플로우는 무브먼트 플로우는 아니고 일종의 초보자를 위한 친절버전(...)이다 ㅎㅎㅎ 초심자들에게는 스쿼트를 하는 그 움직임 자
![[영화감상]청년경찰 (...+덩케르크 & 군함도)](https://img.zoomtrend.com/2017/08/14/c0032329_5991d4e3c952a.jpg)
[영화감상]청년경찰 (...+덩케르크 & 군함도)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래 저는 블록버스터 모험영화, 판타지, 전쟁영화같은 웅장한 영화가 아니면 스케일이 작은 한국영화는 가급적이면 보지 않으려는 취향이 있습니다. 다만 아버지의 취향은 반대로 정치와 액션, 생활과 웃음이 조금 섞인 느와르물이나 시대극(신세계, 내부자들, 광해 등)을 좋아하셨는데... 청년경찰을 보고 싶다고 부탁하셔서 함께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점에서 관람했습니다.(영화관에 어르신들과 소녀팬들이 가득 있었습니다;;;) 저는 두 청년 콤비가 사건을 해결하는 전형적인 코믹 활극인 줄 알고 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고 재미있던 영화였습니다. 몇 주 전에 관람했던 군함도와 비교해도 훨씬 건전하고 사회의 어두운 면을 밝히는 면도 있었던 작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2017) / 변성현
출처: 다음 영화 마약 조직 실세로 교도소 안에서도 거물로 군림하는 재호(설경구)가 새로 교도소에 온 거물 폭력배 김성한(허준호)에게 모든 실권을 잃고 목숨까지 위협 받았을 때 특이한 배포로 재호가 눈여겨 보고 있던 잡범 현수(임시완)가 그를 구한다. 현수가 마음에 든 재호는 출소 후에 자기 조직으로 현수를 끌어들이는데, 현수와 재호 모두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조직에서 목숨을 위협 받고 있는 지나치게 유능한 중간 보스와 결정적인 증거를 찾기 위해 침투한 위장 요원 사이의 신의와 감정을 중심에 둔 범죄물. 여러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기본적으로는 [대부]부터 이어진 마피아물과 [도니 브래스코][무간도] 가깝게는 한국영화 [신세계][프리즌]으로 계속 재탕하고 있는 위장요원 영화를 뒤

맹귀대하(猛鬼大廈.1989)
1989년에 유진위 감독이 만든 코믹 호러 영화. 원제는 맹귀대하. 한국 비디오 출시명은 귀타여걸. 내용은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경찰 신혼부부가 여행을 갔다가 밤중에 잠자리에 들어 아내(오군여)가 돼지 꿈을 꾸면서 조니~라는 이름을 외치며 좋아하자 상관(호풍)과 불륜을 의심한 남편(누남광)이 도청기까지 이용해 아내를 감시하는데, 때마침 미국 FBI에서 홍콩 경시청에 팩스를 보내 국제위폐범이 홍콩에 잠입했다는 정보가 들어와 아내가 상가 상관으로부터 위조지폐범(성규안)을 잡으라는 지시를 받아 동료 여경들(백안니, 관수미, 장민)과 함께 위조지폐 조직원으로 신분을 위장해 범인과 한 건물에 만나기로 해서 접선을 가장한 체포 작전을 짜고 있는 중. 공교롭게도 그 건물 지하에 귀문이 있어 사람을 해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