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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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미국대장 2 겨울병사 3줄 요약.
1. 다들 호평하는데 난 그냥 괜찮은 정도. 철서방 시리즈보다는 재미 없었음. 2. 이게 미국대장 영화인지 흑과부 영화인지 모를 정도. 투탑 액션? 3. 요한슨 누님 왜 이렇게 변하셨어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짤막 감상
태어나서 처음으로 개봉 당일 날 본 영화(난 사실 어제가 개봉 첫 날인 줄도 몰랐었다). 감상이야 뭐 그냥 구질구질하게 뭐가 어떻고 저떻고 간에 다 필요없고 캡틴 빠로서 그저 햄볶았던 영화. 단지 개인적으로 좀 그랬던 게, 1편 개봉할 땐 [캡틴 아메리카]라는 이름이 거시기하다고 퍼스트 어벤저를 전면에 내세울 땐 언제고 이제와서 어벤저스로 캡틴 인지도 좀 오르니까 [캡틴 아메리카]라고 전면에 내세우는 게 꼭 그거 같더라. 빅토르 안이라고 부를 땐 언제고 막 승승장구하니까 뒤늦게 안현수라고 부르는 뭐 그런 거 있잖아. 그 부분이 캡횽 빠로서 무지하게 불편했다는 것만 빼면 아무튼 좋았음(캡틴 아메리카 화제가 나올 때마다 늘 따라붙는 미국 패권주의가 어쩌고 팩스 아메리카나 어쩌고 미국 찬양 어쩌고 하는 개소리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풍성한 액션과 이야기, 재미지다
드라마의 흥미로움과 매력적인 캡틴의 탄생을 그려 관심을 크게 받은 http://songrea88.egloos.com/5559151 후편 를 개봉 첫날 관람하고 왔다. 초반부터 납치된 함선에 잠입해 순식간에 적들을 후다닥 해치우고, '블랙위도우' 나타샤 요원과 멀티 태스킹으로 수다까지 날리는 날쏀 캡틴 크리스 에반스, 역시 화려하고 날렵한 댄스 몸놀림으로 거의 날아다니는 나타샤 스칼렛 요한슨, 이 둘이 그리는 선이 살아있는 빠르고 화끈한 액션은 시작부터 눈을 사로잡았다. 전작의 감성있는 드라마의 흐름이 이어져 역사적 영웅 캡틴 아메리카의 회의와 갈등이 공포 수준으로 달하는 군수 장비와 최첨단 무기와 대비되며 이야기는 점점 다각적이고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말초신경이 아닌 직접적인 질문을 동한 자극
드디어 블록버스터의 첫 타자가 타석에 나온 순간입니다. 이 영화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영화관이 무주공산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감이 매우 일정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잘 나오기를 바라기는 하지만, 평소대로만 해주기를 원하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원하는 부분이라면, 이번 작품 역시 전작만큼 선이 굵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기는 합니다.) 물론 이런 영화에 많은걸 바라는건 무리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한국에서 보이는 캡틴 아메리카라는 슈퍼 히어로 내지는 인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캡틴 아메리카가 나오는 그래픽노블이 국내에 몇 권 출간되기도 했고, 퍼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