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윈터솔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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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관람완료](https://img.zoomtrend.com/2014/03/31/c0028880_5337d56552a01.jpg)
[영화]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 관람완료
아무래도 못 보신 분들은 누설이 될 테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이하 캡아2)를 보고왔습니다. 먼저 개봉한 아이언맨3, 토르2와 마찬가지로 어벤저스 이후의 캡틴 아메리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부터 적자면 굉장히 재미나게 보고왔습니다. 어벤저스 이후에 만들어진 어벤저스 계열 히어로 영화중 가장 재밌더군요. 군더더기도, 모자란 부분도 잘 느껴지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먼저, 캡틴이 인정받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예전 감상글에도 적었지만 솔직히 지금까지 나온 영화판 캡틴의 캐릭터가 썩 마음에 들진 않았거든요. 원래 저에게 있어 캡틴 아메리카

캡틴 아메리카: 강철의 연금술사, 2014
3월 29일, CGV용산, 2D로 관람. 큰 스포가 없는데, 사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이거 보면서 (1) 아... 캡틴 아메리카 잘생겼다 (2) 아... 스칼렛 요한슨 이쁘다... (3) 캡틴 아메리카 몸좋다... (4) 강철의 연금술사 잘생겼따.... 뭐 이런 것밖에 없었어서(.....) 이건 뭐 영화를 보러 간게 아니라 배우 품평회 하러 간 듯. 각설하고, 나는 바로 전의 어벤져스는 봤지만, 코믹스도 안보고, 바로 이전의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도 안 봐서 줄거리를 전혀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캡틴을 처음 본 게 어벤져스에서였는데, 그때 '뭐여? 인간이여?' 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그치만 난 무식해서 용감하니까, 다들 괜찮다고 그래서 씩씩하게 보고 왔다. 앞쪽 줄거리는 무
캡틴 아메리카2 보고옴
총평 : 부들부들잼 스포 잇으니 주의 스토리라인 : 수십 년 만에 냉동 상태에서 깨어난 스티브는 45년간 키스를 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뻘건머리와 키스하고 싶지만 앙칼진 스파이는 USB를 훔쳐 달아나고.. 노랑머리와 키스하려 하자 사실 나도 쉴드 요원이라며 되려 쓰러진 외눈 흑형을 구한다. 너무나 변해버린 현대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스티브 로저스.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지만 크게 생각은 하고 싶지않다. 쉴드에 들어가 이것저것 하다보니 남는 건 유동닉과 첩질 뒷처리뿐.. 그 와중에 죽은 줄 알았던 절친이 기계팔을 달고 나타난다. 버키 : 나처럼 브레인워싱하면 편함 스티브 : ㄹㅇ? 버키 : 구라지 씹년아 (로켓주먹) 한편

캡틴아메리카 윈터솔져 - Hero
1. 퍼스트어벤져 전작은 캡틴아메리카 퍼스트어벤져는 중반부 전개가 늘어놓기에 보여주기 식 전개라 좋지 않은 소리를 많이 들었죠. 어벤져스 예고편이라고. 그런데 이제 말을 바꿔도 될 듯 하네요. 퍼스트어벤져는 다음 캡틴의 이야기를 위한 거대한 프롤로그였다고. ...프롤로그인 것 자체를 부정하진 못하겠고;; 전작까지 훑어서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해 내는 전개가 대단하네요. 윈터솔져만으로도 무지 재밌습니다만 덕분에 퍼스트어벤져까지 재평가될 듯; 퍼스트어벤져의 뚜욱 잘라버린 듯한 결말도 제대로 마무리 지어줬고 하니까요. 2. 캡틴 뭘 어떻게 포장해도 결국 어벤져스 중 수수한(..;) 영웅이 될 수 밖에 없는 캡틴. 그걸 신체능력 + 엄청나게 능숙해진 방패 스킬로 커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