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스튜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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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장 많이 번 할리우드 여배우는? - 미 포브스지가 발표

지난해 가장 많이 번 할리우드 여배우는? - 미 포브스지가 발표

4ever-ing|2012년 6월 22일

미국 포브스지가 지난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할리우드 여배우의 목록을 발표해,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크리스틴은 3,450만 달러(약 27억 2,000만엔)를 벌어들이며 3,400만 달러(약 26억 8,000만엔)의 카메론 디아즈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며 1위를 차지했다. 크리스틴은 '트와일라잇' 시리즈 2작품의 출연료와 영화의 이익 보상분의 1,250만 달러(약 9억 8,600만엔), 현재 일본에서도 개봉중인 '스노우 화이트'의 개런티 등으로 3,450만 달러 (약 27억 2,000만엔)를 벌며, 카메론 역시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공개중인 '배드 티처'(2011년작)와 '그린 호넷'(2011년작), '임신한 당신이 알아야 할 모든 것'( What to Expect When You

스노우 화이트.. '샤를리즈 테론' 존재감이 살린 액션 판타지

스노우 화이트.. '샤를리즈 테론' 존재감이 살린 액션 판타지

ML江湖..|2012년 6월 7일

또 하나의 거대한 액션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호기좋게 포문을 연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다소 긴 제목이 의아해 보이긴 해도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에서 알 수 있듯이 눈같이 흰 순백의 '백설공주' 이야기다. 하지만 그런 소싯적 동화 속 착한 얘기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여기서 백설공주는 이른바 '잔다르크'다. 자신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서 분연히 일어서며, 저 카리스마 쩌는 킹왕짱의 '이블퀸'을 상대로 운명을 건 한판 전쟁을 벌이는 스펙파클한 액션 판타지 대서사로 내달린다. 그러니 이건 닥치고 비주얼이 압도적인 영화다. 제작진이 참여해 또 하나의 판타지한 빛과 어둠의 세계를 그리며 시종일관 스크린을 휘감는다. 그래서 매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 - 더부룩하다.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 - 더부룩하다.

My planet - 아이고...;;;|2012년 6월 7일

이글루에선 전반적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듯. 개인적으론 꽤나 실망스러웠습니다. 왜 저만 이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한줄 평을 해보자면 좋은 재료들을 모아서 작은 그릇안에 요리고 뭐고 없이 마구잡이로 쏟아부어놓은 음식 같았습니다. 덕분에 좋은거 먹고나서도 맛있다기보단 더부룩한 느낌만 든달까요... 사실 요즘 나오는 영화 답게 비쥬얼에서는 모자람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CG도 어색함없이 수준급으로 나와줬구요. 다만 장면 장면에서의 섬세한 조정이 미흡한 느낌이 있었고, 주연배우의 연기도 만족스럽지 않더군요. 전반적으로 CG와 BGM이 영상과 플롯 자체를 집어 삼키려는 듯 오버스러운 부분이 자주 있었고, 블록버스터라는 이름 때문인지, CG를 보여주는 장면에선 비쥬얼적인 부분에만 치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 2012> - 백설공주를 차용한 새로운 판타지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 2012> - 백설공주를 차용한 새로운 판타지

'백설공주'를 소재로 한 영화가 올 상반기만 해도 두 편이 개봉했다. 한 편은 포스터만 봐도 그다지 궁금하지 않아 보지 않았지만 은 주인공들 때문이라도 꼭 챙겨보겠다고 기다렸다. 이후 이렇다 할 판타지 영화가 나오지 않아 아쉽기는 해도, 간간히 나와주는 작품들은 챙겨봤다. 이런 판타지는 (내용이 너무 엉성하지만 않다면) 화려한 영상미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라도 영화관을 찾는 맛이 있다. 흥행에는 큰 재미를 못 보는 것 같지만 말이다. 은 의외로 괜찮았다. 시작은 창대하나 그 끝이 미미하기 쉬운 판타지물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처음부터 적절한 수위를 잘 유지한다. 올해로 막을 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