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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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스위치의 먼 조상은 이게 아닐지........

닌텐도 스위치의 먼 조상은 이게 아닐지........

닌텐도 마이크로 VS 시스템 휴대해서 가지고 다니다 친구와 같이 게임 가능한.......물론 혼자 게임 하는 것도 가능하다.게임 룰은 살충제 약을 받아서 (3개까지 충전) 모기를 상대방에게 보내면 이기는 게임이다.살충제 떨어지는 타이밍과 쏘는 타이밍을 잘 조절하는 것이 승부의 관건이다. 내장되어 있는 컨트롤러를 빼서 사용이 가능하다.이제 우정 파괴만 남은 듯......그런데 어느 정도 실력이 쌓이면 모기의 움직임때문에 운빨이 많이 작용할 듯 하다. 혼자도 즐겁고 친구와도 즐거운? 좋은 휴대용 게임기인듯...... 이것 말고 복싱 펀치아웃과 동킹콩 하키 이렇게 총 3개가 발매되었으니다양하게 우정 파괴가 가능하다. 어찌 보면 닌텐도 스위치의 먼 조상은 이게 아닐가 싶다.(뭐 아님 말고)

만약에 레디 플레이어 원에 한국 게이머들이 적극 참전했다면...

being nice to me|2018년 4월 1일

스테이지 1 레이싱 게임이건 여유로 깼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뒤로도. 신컨으로 킹콩 따위는 엿먹이고 (비행기가 죽인게 아니오, 신컨이 야수를 죽인 것이지...) 그 다음에는 심심해서 뒤로가서 뒤로도 깨고... 스테이지 2 샤이닝이건 스테이지 1보다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만, 너무 뻔하게 사진이 달라져 있어서 깼을 것 같아요. 그런 힌트 없어도 우리들(?)은 어드벤쳐나 롤플레잉 게임에서 언어가 안통하더라도 모든 것을 다 찍어보다가 결국은 엔딩까지 달렸던 근성이 있단 말이죠. 스테이지 3 어드벤쳐그러나 이걸 못깼을 것 같아요. 일단 대부분의 국내 게이머들은 아타리 세대가 아니고(실제로 제가 '게임'이라는 것을 처음 본 것이 오락실 빼면 패미컴과 재믹스다보니), 게임에 대한 사전 정보가 필요한 스테이지

레디 플레이어 원 : '아무도 몰라주는 그 마음 내가 알아줄게'

레디 플레이어 원 : '아무도 몰라주는 그 마음 내가 알아줄게'

링크창고|2018년 3월 30일

결말까지 싹 누설해 버렸습니다. 안본 사람은 뒤로 가세요 화제의 영화가 개봉 했습니다. 서브컬쳐 매니아들에게는 일어날수도 없을 일이 벌어진 영화죠. 제가 관심을 갖게 된 이유도 그렇고, 보게 된 이유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주 열광하며 극에 몰입하고 만족스럽게 극장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화려한 볼거리, 추억의 미디어 매체들, 나쁘지 않은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내용에 몰입을 못한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퀘스트를 깨는 부분이 너무 심심하다, 당위성이나 감정전달이 안된다 등등 생각보다 많은 편입니다. 저는 각본에 몰입하며 봤는데, 왜 누군가는 그렇지 못했을까요? 단순히 샤이닝 본것과 안본것의 차이일까요? 그저 킹콩과 건담과 가네다 바이크가 날아다

이건 무슨 조이드 고쥬라스와 아이언콩 싸움에 지나이트를 끼얹는 것도 아니고...

이건 무슨 조이드 고쥬라스와 아이언콩 싸움에 지나이트를 끼얹는 것도 아니고...

|2017년 10월 21일

관련 기사 그러니까 고지라X킹콩X퍼시픽림 논의중이라는데.... 딱 이 대결이잖아요? 공화국과 제국이 싸우는데 지구 본토에서 지나이트를 앞세운 지구군이 쳐들어와(설정이 꼬인 것 같은데 상관없어!)둘이 연합해 이들과 싸운다든가... 이건 헤비기어? (너무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