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 프로레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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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posts신일본 40주년 기념 "POWER STRUGGLE" 최종전 대진표
일시 : 2012. 11. 11(일) 17:00 장소 : 오오사카 부립 체육회관 바디메이커 콜로시엄 1. [IWGP Jr. 태그팀 타이틀전] 포에버 훌리건즈("Mr. 아즈카" 록키 로메로 / 알렉스 코슬로프 - 제33대 챔피언) vs 타임 스플리터즈(쿠시다 / 알렉스 쉘리 - 도전자, Super J 태그팀 토너먼트 우승팀) 2. 나카니시 마나부 / 주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 캡틴 뉴 저팬 / 네그로 카사스 vs. 케이오스(블러디 케이오스(야노 토오루 & 이이즈카 타카시) / 이시이 토모히로 / 요시-하시 / 자도) 3. 나가타 유지 / 타구치 류스케 vs 스즈키군(스즈키 미노루 / 타이치) 4. [IWGP 태그팀 타이틀전] 킬러 엘리트 스쿼드("아메리칸 사이코" 랜스 아처 /
타나하시 히로시 vs 스즈키 미노루
신일본 프로레슬링 2012년 10월 8일 양국국기관 흥행의 메인 이벤트. 데이브 멜처 평점 별 5개.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시합이다. 1. 시합 자체의 질을 놓고 보자면 매우 훌륭하다. 경기 전 스즈키 미노루가 마이크웍으로 타나하시 히로시를 도발하여 프로레슬링 이데올로기의 충돌로 빌드업되었다. 사실 미국의 화려한 말빨에 길들여진 본인에게는 전혀 와닿지 않았다. 평소 일본의 마이크웍은 형식적으로 하는 말이라고만 간주하는 바이다. 그런데 저 마이크웍은 경기 자체와 결합하니 그야말로 가슴에 사무친다. 프로레슬링의 최고 경지 중 하나는 링 위의 액션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보기 쉽지 않은 모습인데 이번에 타나하시와 스즈키가 훌륭하게 성공해냈다. 스트롱

NJPW 2012 King Of Pro Wrestling iPPV 레슬링 옵저버 별점
설문 결과 좋았다 - 54(100%) 그저 그랬다 - 0 나빴다 - 0 최고의 경기 타나하시 히로시 v. 스즈키 미노루 - 47 최악의 경기 오프닝 6인 경기 - 19 나이토 테츠야 v. 타카하시 유지로 - 12 -------------------------------------------------------------------------------------------------------- 1. 이이즈카 타카시, 이시이 토모히로 & 야노 토루 v. 나카니시 마나부, 나가타 유지 & 스트롱맨 ** 2. IWGP Jr.헤비웨이트 태그팀 챔피언쉽 : 알렉스 코즐로프 & 라키 로메로(C) v. 알렉스 쉘리 & 쿠시다 ***1/2 3.
2012년 10월 6일 대회 결과
일시 : 2012. 10 .6(토) 18:00 장소 : 니이가타현 니이가타시 니시카와 체육센터 1. 타카하시 히로무 def. 와타나베 타카아키 (7:14, '피셔맨 수플렉스'로 승.) 2. 주신 썬더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def. 캡틴 뉴 저팬 / 부시(10:46, 타이거 마스크가 부시에게 '타이거 수플렉스'로 승.) 3. 텐-코지(텐잔 히로요시 & 코지마 사토시 - 현 IWGP 태그팀 챔피언) / 나가타 유지 def. 케이오스(블러디 케이오스(야노 토오루 & 이이즈카 타카시) / 자도)(10:58, 코지마가 자도에게 '웨스턴 래리어트'로 승.) 4. 마카베 토우기 / 이노우에 와타루 def. 케이오스(이시이 토모히로 / 요시-하시)(11:40, 마카베가 요시-하시에게 '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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