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베토기

포스트: 3|조회수: 0|EVENT
Items

Posts

3 posts
NJPW Dominion 2013.6.22 레슬링 옵저버 별점

NJPW Dominion 2013.6.22 레슬링 옵저버 별점

The Indies|2013년 6월 28일

설문결과 좋았다 57(100%) 최고의 경기 시바타 카츠요리 v. 고토 히로키 54 최악의 경기 랍 콘웨이 v. 나카니시 마나부 47 0. 쥬신 라이거 & 타이거 마스크 vs. 타카 미치노쿠 & 타이치 **3/4 1. IWGP 쥬니어 헤비급 태그팀 챔피언쉽 : 라키 로메로 & 알렉스 코즐로프(C) vs. 알렉스 쉘리 & 쿠시다 **** - 두팀이 아주 물리도록 경기를 해왔지만, 이게 두 팀 간의 경기 중 최고였다고 합니다. 2. 불릿 클럽(칼 앤더슨 & 킹 파레 & 타마 통가) vs. 나가타 유지 & 혼마 토모아키 & 캡틴 뉴 재팬 **3/4 - All action match with super heat. 타마 통가에 대해서는 정말 좋다

NJPW 2013.01.04 Wrestle Kingdom 7 리뷰

NJPW 2013.01.04 Wrestle Kingdom 7 리뷰

The Indies|2013년 4월 15일

개최지 : 일본 도쿄돔 1. CHAOS(이이즈카 타카시, 야노 토루, 이시이 토모히로 & 밥 샙) v. 아케보노, MVP, 나카니시 마나부 & 스트롱 맨 링 밖에서부터 맞붙기 시작하는 두 팀입니다. 스트롱 맨이 야노 토루를 바디 슬램으로 메치고, 유지로를 야노 토루 위에다 바디 슬램으로 올려둡니다. MVP가 들어와 Ballin'~ 엘보 드랍을 작렬시키네요. 밥샙이 태그해 들어와 MVP와 스트롱맨에게 더블 크로스라인을 날려보지만 숫적 열세에 힘들어합니다. 아케보노가 태그해 들어오네요. 밥샙의 숄더 태클에 꿈쩍않는 아케보노. 밥샙 역시 아케보노의 숄더태클에 멀쩡합니다. 아케보노가 숄더태클을 버틴 뒤 크로스라인. 한 번 더 크로스라인. 코너 스플래쉬. MVP와 스트롱맨이 나와 에이프런

킹콩 니 드롭(キングコング・ニードロップ) - 마카베 토기

킹콩 니 드롭(キングコング・ニードロップ) - 마카베 토기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8월 14일

접수자 : 이시이 토모히로 이 블로그에선 덧글을 남기지 않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저에게 물어본 적이 있었지요. "너는 왜 마카베 토우기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하지 않느냐?"라고 말입니다. 뭐, 여러분이 계속 블로그에서 저의 모습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는 경기 전반의 수준이 어떻게 저렇네 하는 수준에 대해선 그리 말할 식견이 없는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제 친구들 중에 몇몇은 너에게 어울리는 사람은 역시 존 시나 밖에 없어!!라는 악평을 날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 것 같고(차마...) 뭐, 이런 이야기를 종합해본다면 저는 관객들에게 보이는 기술의 위력 등등의 설득력을 보다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저를 뭐라 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냥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