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본 프로레슬링

포스트: 90|조회수: 0
Items

Posts

90 posts

미산 - 세키모토 다이스케 & 오카바야시 유지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7일

피폭자 : 소야 타쿠미 대일본 프로레슬링의 막강 파워 태그 세키모토 다이스케와 오카바야시 유지의 합체기인 미산입니다. 개발한 선수들은 아니지만 이 둘만큼 이 기술이 어울리는 팀도 없을 것 같더군요. 기술은 보시는 것처럼 오카바야시가 상대를 잡으면 세키모토 다이스케가 오카바야시채로(...) 저먼으로 던져버리는 무지막지한 기술입니다. 덕분에 상대는 고각으로 떨어지고 가운데에 낀 오카바야시도.. 쿨럭..

도미니온 6.16 결과 (2012/6/16) [타이틀 변동 有]

일시 : 2012. 6. 16(토) 18:00 장소 : 오오사카 부립 체육회관 - 바디메이커 콜로시움 1. 팀 DDT(골든 러버즈(이부시 코타 & 케니 오메가) / 사사키 다이스케) def. 프린스 데빗 / 쿠시다 / 부시(10:48, 이부시가 부시에게 '싯다운 라스트라이드 파워밤'으로 승.) 2. 케이오스(요시-하시 / 이시이 토모히로 / "Mr. 아즈카" 록키 로메로) def. 청의군(나가타 유지 & 이노우에 와타루) / 캡틴 뉴 저팬 "옐로"(9:26, 나가타의 하이킥이 캡틴 뉴 저팬에게 오폭하였고, 이를 틈타 이시이가 캡틴을 '수직낙하식 브레인버스터'로 승.)* 경기후 나가타와 이시이가 엘보 대결을 펼쳤고, 캡틴 뉴 저팬은 머리를 감싼 채 퇴장함. 3. [제32대 IWGP J

저먼 수플렉스 - 베이더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4일

피폭자 : 코바시 켄타 북미(WCW, WWE)에서도 활동하고, 특히 일본 프로레슬링 계에서 "황제 전사"로 불리며 특급 용병으로 활약한 베이더. 베이더의 강력한 저먼 수플렉스입니다. 저 무지막지하게 던지는 힘을 보고 있으면 참 놀랍단 말이죠. 저 덩치에 저 파워에 저 스피드에 저 유연성(베이더설트)까지!! 진짜 사기유닛입니다 베이더는;;;

베이더설트 - 베이더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14일

피폭자 : 코바시 켄타 WCW, WWE에서도 활동했고 일본에서 황제전사로 불리며 특급 용병으로 활약한 빅 밴 베이더. 베이더의 초압살 문설트입니다. 저 덩치가 문설트를 쓰다니 가히 상상도 못할 일이었죠.(뭐 나~~중에 로지가 할리우드 스타 프레스를 보여줘서 경악을 했지만) 오래간만에 명경기로 뽑히는 코바시 켄타와 베이더의 경기를 봤습니다. 으아. 역시 명불허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