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저먼 수플렉스 - 베이더
피폭자 : 코바시 켄타 북미(WCW, WWE)에서도 활동하고, 특히 일본 프로레슬링 계에서 "황제 전사"로 불리며 특급 용병으로 활약한 베이더. 베이더의 강력한 저먼 수플렉스입니다. 저 무지막지하게 던지는 힘을 보고 있으면 참 놀랍단 말이죠. 저 덩치에 저 파워에 저 스피드에 저 유연성(베이더설트)까지!! 진짜 사기유닛입니다 베이더는;;;
Related Posts
3 posts![[영화]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 - 1회차 감상 + 2회차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5/12/29/c0028880_5681b5602985e.jpg)
[영화]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 - 1회차 감상 + 2회차 감상
본 글에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이하 깨포)에 대한 누설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므로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루크 : "아버지는 정말 제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군요." 베이더 : 코호...(숨소리, 할 말 없음) 그런데, 이 쯤되면 베이더도 좀 불쌍하다. 안녕하세요. 깨포를 보고 왔습니다. 본 것은 저 저번주 일요일이었으나 그 동안 플스4 연결 때문에 전쟁을 치루기도 했고 이런저런 사건사고들이 많았기에 감상글을 미루다 지금까지 왔네요. (2회차를 보고온 시점까지.) 어떤 의미에서 올해 가장 기대했던 영화인지라 원래는 각 잡고 좀 더 반듯하게 작성해 보려 했는데 도무지 정리가 안되는지라 그냥 간단하게 기록만 하려고요.
[프로레스로 산다] 16. 플란다스의 개
16. 플란다스의 개 (앞장에 이어서) 그렇다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일본에는 일본독자적인 스타일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프로레슬링의 스타일이란 세계각국 모두 다르다. 예를들면, 미국에서는 몸집이 크면 클 수록 뛰어난 레슬러로서 평가받는다. 일본에서는 악역 취급을 받았지만 앙드레 더 자이언트는 미국에서는 절대적인 선역이었다. 한편으로 일본인은 원래부터 체격적으로 작기 때문인지 몸집이 작은 사람이 기술을 구사하여 몸집이 큰 사람을 쓰러트린다는 식의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라는 사상을 좋아한다. 이러한 부분은, 멕시코의 루챠리브레와 구조가 비슷할지도 모르겠다. 멕시코도 예전에는 미국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는데, 역시 멕시코도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고 하는 발상을 가지고 있다. 역사적 관점에서

역사상 최고의 드랍킥?
2012년 6월 16일 신일본의 흥행 Dominion의 메인 이벤트 경기 중 나온 장면입니다. 역대 최고의 드랍킥이라는 말도 있고 해서 '오버 아닌가' 싶었는데 진짜....... 저 키에 체공력이 사기네요 사기. 아직 24살로 어린 나이긴 하지만 저 정도의 탄력은.... 황형이라고 부르고 싶네요. TNA는 왜 오카다를 거의 써먹지도 보냈던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입니다. 깨알같은 심판반응ㅋㅋ 관중들의 반응도 엄청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