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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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거대 여성형 로봇 스레
여성형 거대메카닉 스레 주로 탑승계 헤카테리나 좋다 >거대여성형 로봇에 타는건 태내회귀 같다 동감 태내회귀 원망이 있기에 여성형 로봇에 타고 싶다. G40 애니메이션에서 엄마 목소리로 아무로에게 다가오는 건담은 태내회귀 같았다. 안쥬르그 어이없는 어레인지지만 좋다 >나는 이것도 괜찮다고 생각. 형태가 너무 천박하다 >형태가 너무 천박하다 파일럿도 천박하잖아 천박한게 매력 달링 인 더 프랭키스의 로봇 귀여워서 좋다

메트로폴리스 (1927)
간만에 넷플릭스에서 무슨 영화를 볼까 스크롤하다가언젠가는 봐야지 하면서 한동안 미루고 있던 메트로폴리스가 눈에 띄었습니다.(스토리 배경이 2026년.. 이제 8년밖에 남지 않았군요 -_-) 1925년 발표된 아내의 소설을 바탕으로 1927년 부부가 함께 500만 마르크를 들여 탄생시킨2시간 반에 달하는 극한의 덕질이라고 할까요. 2차 대전 이전이라고 하면 저는 아직도전 세계가 지금보다 말도 안 되게 낙후되었을 거라는 느낌이 반사적으로 드는데(사실 그 때까지 달성한 산업화, 고층 건물, 비행기, 선박, 무기 등을 생각해보면그렇지 않다는 게 꽤 자명한데 말이죠)이 영화는 그런 제게 왠지 부끄러움을 안겨 주었습니다. 한마디로, 레치타티보나 아리아 없는 장편 오페라를 보는 느낌입니다.음악은 R. 슈트라우스

철갑무적 마리아 鐵甲無敵 瑪利亞 (1988)
당시 '월간 우뢰매'등 여러 매체의 홍보성 특집 기사에는 서극의 연출작이라는 사기성 문구와 함께 '여자 로보캅'이라는 간판이 줄기차게 사용됐다. 아마 대다수의 관객이, 엽천문이 사고 후 사이보그로 개조되는 영화인 줄 알고 봤으리라 짐작한다. 그러나 사실은 메탈 재질의 로봇 몸체에 사람 얼굴이 붙어있는 조형적 이미지만 제외하면 차용의 흔적이라곤 찾아 볼 수 없는 전혀 무관한 영화. 즉, 엽천문은 굳이 1인 2역을 할 필요 조차 없었다. 그냥 엽천문 얼굴을 한 로봇도 보여주고 싶고, 캐주얼한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던 영화의 노림수일 뿐이었겠지. 무단 도용이라는 개념이 희박하던 시기. 이런 저런 작품들의 이미지를 베껴다 쓰고 있는 잡탕같은 영화인데, 흔히 알려진 것과 달리 1호기 로봇은 자쿠의 이미지와 미

2014.2.10. 일단 저질러놓고 떠난다! 2박3일 주말 일본여행 (6) 일본에서의 게임은 진리다. 코마키의 작지만 강한 게임센터, 메트로폴리스.
일단 저질러놓고 떠난다! 2박3일 주말 일본여행 (6) 일본에서의 게임은 진리다. 코마키의 작지만 강한 게임센터, 메트로폴리스. . . . . . . 코마키 메트로폴리스 게임센터. 작년 8월, 이 지역을 처음 방문하고도 가 보지 못했던 곳이다. K의 집(코마키역)에서 거리가 어느정도 떨어져 있어 자전거가 아니고는 찾아가기가 불가능에 가까운 곳이라 (도보로 이동하면 기절할 정도로 먼 곳) 결국 찾아가지 못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는 것으로 기약하고 돌아왔는데, 그 '다음'의 기회가 이렇게 찾아오게 된 것이다. 사실 이 동네를 다시 오게 된다는 것이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라, K에게 말로만 듣던 '코마키 메트로폴리스' 게임장을 두 눈으로 직접 보게 될 줄은 불과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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