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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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미의 키모치 204화. AV신법에 대해 한마디 합니다

つぼみのきもち 16년간 몸담았던 세계 무언가를 구하려면, 다른 무언가를 버려야한다. 펫샵에서 아메리칸 숏헤어를 구입하면, 먼치킨은 못사고, 보호묘를 입양하면, 펫샵의 고양이는 사지 않게된다. 여러마리를 키우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다. av신법의 영향을 크게 받게 된 지금, av업계는 혼란에 빠져있다. 나는 은퇴해서 더이상 당사자가 아니기에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건 그렇지만, 16년이나 몸담았던 세계다. 돌아갈 생각은 없지만, 업계의 장래를 지켜보는 입장에서 몇마디 하고자 한다. av신법은 av출연자의 피해방지, 구제를 위한 법. 룰을 명확히 하는것은 출연자 뿐만 아니라, 촬영측, 그리고 그 중간을 잇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서도 필수불가결하다.

거대 여성형 로봇 스레

여성형 거대메카닉 스레 주로 탑승계 헤카테리나 좋다 >거대여성형 로봇에 타는건 태내회귀 같다 동감 태내회귀 원망이 있기에 여성형 로봇에 타고 싶다. G40 애니메이션에서 엄마 목소리로 아무로에게 다가오는 건담은 태내회귀 같았다. 안쥬르그 어이없는 어레인지지만 좋다 >나는 이것도 괜찮다고 생각. 형태가 너무 천박하다 >형태가 너무 천박하다 파일럿도 천박하잖아 천박한게 매력 달링 인 더 프랭키스의 로봇 귀여워서 좋다

천사소녀 네티 스레

괴도 세인트 테일(전43화,1995년~96년) 까놓고 말해 스토리는 호조 츠카사의 캣츠아이 중학생, 마법사판 캣츠아이. 날 포니테일 페티시로 만든 원흉 원작도 꿀잼 원작이 너무 재밌어서 감동했던 작품 엄청나게 깔끔하게 끝났다. >엄청나게 깔끔하게 끝났다. 엔딩이 너무 완벽해서 그후에는 뭘해도 사족. 원작의 후일담은 좋은 이야기였지만 표지는 미묘하지만 신장판 나왔다 애니화 결정이 엄청 빨랐다. 11화만에 애니화 발표... 연재1년도 안됐는데

하라 아야카 그라비아

사이조 2018년 6월호 너무 성실한 그녀. 꿈을 이루는 비결은 버킷리스트?? 하라 아야카(原あや香) 1995년 12월13일생. 사이타마현 출신 2016년 패션모델로 데뷔. 이후 그라비아까지 활동의 영역을 넓혔다. 목표로 하는 인물은 히사마츠 이쿠미. *트위터 인터뷰 2018년 3월, 아토미여대 졸업후 본격적으로 예능활동을 하고 있는 하라 아야카. 패션모델로 활동하며 그라비아에도 도전하는 그녀. 갓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간 영점프 그라비아 페이지에 "수재"라고 발탁됐을 정도의 기대주!! 우선 이번 그라비아의 테마 숨기다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