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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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국내 출시, 1월 24일부터 서비스
[단독] ‘포켓몬고’ 국내 출시, 신드롬 일어나나 스마트폰으로 포켓몬을 잡는 증강현실게임 '포켓몬고'가 24일부터 한국에서도 정식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하는군요. 그동안 국내출시에 걸림돌이 되었던 구글지도 사용 문제를 국내법을 거스르지 않는 범위내에서 자체 기술로 해결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동안 국내 패스트푸드점 등 이용자가 많이 몰리는 상점이나 유명 관광지들과도 제휴를 마쳤다고 하네요. 덕분에 1월 24일부터 국내 앱마켓에 등록되어 플레이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그런데, 아이폰 앱스토어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해질지는 기다려봐야 알겠는데 설마 아직은 안드로이드에서만 가능한게 아닐까하는 우려도 드는군요. 지난 12월에 베트남에 두번째로 갔을 때 호치민시 시내랑 떤선녓공항에서 대기 중일 때

혼자서 훌쩍 오사카에 다녀왔어.
일본 가는 날 점심은 집앞의 빕스갔는데, 얘네들때문에 나 설사했어...시부엉..뭐 밥 먹구 열심히 공항 왔는데, 내가 너무 성실하게 온 탓인지 김포공항에 두 시간이나 일찍 와버렸어. 헤헤. 사람구경 재밌었어. 간사이 공항에 이번엔 국적기 타고 갔어. 지금까진 나 피치 탔는데, 피치 개쫍아서 힘들었닥우..ㅠ 아무튼 갈 때는 삼각김밥을 주는데 너모너모 차갑다. 먹다 체할 뻔했어. 파인애플 아니었으면 나 아마 죽었을지도 몰라.ㅠㅠ그리고 도착. 이날은 비행기도 글케 많이 안 흔들리더라구. 기체 흔들림도 적었고 안전하게 왔는데 8시야...ㅇ<-<아무튼 한국 탈출해서 간사이 오니까 이 보드만 봐도 넘 행복한 것...ㅠㅠ그리고 라피드 타구 씽씽 달려서 숙소에 왔는데 이 호텔 이상해..[1]이 호텔 아무래도

포켓몬 GO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루머로는 2세대 100종류의 포켓몬과 봉인되어 있던 전설의 포켓몬들의 해금이라더니... 실상은 한줌의 포켓몬만 알에서 나오는 수준인데... 그 외에 드디어 포켓몬 레이더(?)로 주변 포켓몬의 검색과 방향까지 잡아내게 되었는데 말이죠, 우선 주변의 포켓몬 상황을 눌러서 원하는 포켓몬을 선택하고 발자국 아이콘을 누르면 해당 포켓몬이 출현한 곳과 가장 가까운 포켓스탑을 하이라이트 해 주는 것입니다. 포켓스탑이 없으면 썰렁하게도 '야생에서 찾아보셈(...)'이라고 뜹니다. 그러니까... 집 주변에 흔한(?) 망나뇽을 찍어봅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해당 포켓스탑을 표시해 줍니다. 멀지 않은 곳에 있군요. 보고 찾아가서 잡기만 하면 됩니다.그리고 표시 가능한 것이 9마리 뿐이므로 여기 뜨는 놈들 말고 다

해외여행 가서도 포켓몬 GO...
이번에 약 2년만에 한국에 들어갔다가 일본(후쿠오카)에 갔다가 홍콩을 거쳐오는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여행을 가서도 포켓몬 GO를...다른 나라의 상황은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고, 이후 언급하겠지만 나름 목표(?)가 있었죠. 완전 하는사람만 하게된 뉴질랜드와는 다르게 뒤늦게 서비스가 시작된 일본은 아직도(?) 예상보다 많이 활발하게 플레이가 되고 있더군요. 루어를 저렇게 많이 뿌려놓은 것을 보는 것은 오랫만이군요.그리고 일본의 경우 체육관을 점령해도 수분내로 털리는 경우가 다반사였습니다. 여행 전에 뉴질랜드 같은 경우는 일부 체육관은 몇달을 가기도 했는데(그러나 여행 도중에 1개 남기고 다 털림)... 하긴 이 무렵은 밸런스 패치로 인해 다른 팀 체육관을 공격하는 쪽이 압도적으로 유리했던 시점이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