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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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팁: 추천하는 야생의 포켓몬들
이번에는 제가 지금까지 플레이하면서 특히 우선적으로 잡는 포켓몬들을 얘기하도록 하지요. 게임을 진행하며 가장 우선적으로 잡아야 될 포켓몬이라 하면, 아직 도감에 등록하지 못한 포켓몬이겠죠. 도감에 없는 포켓몬을 지나치면 언제 같은 포켓몬을 다시 만날지 알 수 없으니까요. 전에 말했듯이 야생의 포켓몬들은 능력치가 딸리므로 실전(체육관)에서는 도움이 잘 안되지만 트레이너와 에이스 포켓몬들을 육성하기 위한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따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해보면 대부분 구구만 잔뜩 잡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많이 나아진 거에요. 이 게임 서비스 초반에는 진짜 한곳...도 아니고 한 동네에서 한 종류만 줄창 나왔거든요. 그때 주뱃 정말 많이 나왔죠. 1. 희귀하면서 인기있고 최강인 포켓몬들 망나뇽

포켓몬 고. 날은 춥고 동선이 정해져있다보니
몇마리 수집 못했네요. 으으 빨리 날이 풀려야 돌아다닐텐데... ㅂㄷㅂㄷ 왜 한겨울에 출시를해서 고생하게 만드능가.. ㅂㄷㅂㄷ

장안의 빅웨이브 포켓몬 고 시작
그제 어제 장안의 화제였던 포켓몬 고. 나이언틱이 갑자기 기자간담회를 자청하고 나서더니 한국 서비스가 준비되고 있다고 하고, 기자간담회 직전에 서비스 오픈되고, 기자간담회에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그 포켓몬 고 (....) 뭐 그렇습니다. 그래도 워낙 말이 많은 게임이라, 포스퀘어 인장찍는 기분과 비슷하게 돌아다니면서 수집이나 좀 돌릴까 싶어서 일단 시작은 해 보았습니다. 1. 갑자기 이게 등장하면서, 예전에 지도 공개 불가로 서비스가 되지 않았고 절대 한국에 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손모가지를 거셨던 몇몇 분들 참 난감해지신 것 같습니다. 아니 애초에 이회사 전작 인(잉)그레스도 국내 앱스토어에 굴러다니고 있었고 하니 원인이 지도라고 하기엔 비주얼이 구려질 뿐이지 원인이 그거 하나만

포켓몬GO 팁: 내가 만일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한다면...
시작한 시점이 거의 세계 최초였고, 이미 많은 것들을 해 봤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할 마음은 없지만, 이제와서 돌아보면 처음에 이런 저런 것들을 알았더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돌아보니 포켓몬고가 처음에는 정말 버그 투성이에 서버는 툭하면 다운, 불합리한 판정과 계속 똑같은 포켓몬만 나오는 등의 쓰레기 게임 수준의 문제점들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이제 안정화 된것 같네요(장족의 발전). 1. 스타팅 포켓몬은 피카츄를 했어야... 계정 생성 후 처음 접속을 하면 바로 주변에 스타팅 포켓몬들이 등장합니다. 이상해 씨, 파이리, 꼬부기 이렇게 나올거에요. 그런데 숨겨진 팁으로 이 상태에서 아무도 잡지 않고 좀 걸어다니면 피카츄가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때 피카츄를 잡으면 됩니다. 사람들이 포켓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