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Posts
123 posts
포켓몬 GO 할로윈 이벤트와 그 이후, 그리고 출석 업데이트
날로 재미를 덜해가는 포켓몬 GO입니다만 할로윈 이벤트로 인해 다 빠져나갔던 사용자들이 좀 되돌아왔다고 하더군요. 일단 캔디를 많이 지급해 주는 덕분에 이런저런 것들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버디 몬스터의 경우 내가 지정한 종류의 캔디를 늘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럭러적 유용했지요. 사탕이 충분히 모였으니 우선 럭키에그(레벨30때 보상으로 받은 것)를 깝니다. 그리고 정말 주변에서 안나오던 놈들을 차례차레 등장시킵니다. 라이츄라던가(그러나 온갖 정성이 들어간 피카츄에 비해 엉성한 애니메이션과 디자인) 닥트리오라던가 후딘이라던가 딱구리라던가(이놈은 원본이 제일 낮은 등급임에도 잘 안나오더군요. 아, 그러고 보니 피카츄도 등급은 낮죠) 뭔가 기분나쁘게 생긴 홍합같은 파르셀도 얻고(이게 속성때문에 망나뇽 카


포켓몬 GO가 할로윈 이벤트라는 걸 하는데...
거의 망해가는(그런데도 돈은 아직 꽤 벌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포켓몬 고가 할로윈 이벤트라는 것을 어제부터 시작했더군요. 기간은 어제부터 대략 1주일. 일단 할로윈하면 애들이 하는 (귀찮은) 짓거리인 Trick-or-Treat 풍습을 반영하기 위한 것인지 사탕을 많이 뿌립니다. 기본적으로 버디 몬스터를 제외한 모든 사탕을 얻는 경우 사탕이 두배로 얻어집니다. 야생의 포켓몬을 잡아도, 포켓몬을 교수에게 떠넘겨도, 알에서 포켓몬이 부화하는 경우도 모두 사탕이 두배로 얻어집니다. 그러면 버디 몬스터는 어떤가? 버디의 경우는 무려 네배를 줍니다. 4개를 한번에 주는 것이 아니라 설정된 거리의 1/4마다 사탕을 줍습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꽤 마음에 듭니다. 원래 1km당 1개의 캔디를 주는 피카츄를 데리

포켓몬 GO 업데이트 등...
날로 재미를 덜해가고 이제는 하는 사람만 하는 포켓몬 GO가 최근 몇차례 업데이트되며 새로운(?) 기능을 넣고 있습니다.하지만, 그래도 할사람만 하게 된 듯 한데... 제게 포켓몬 GO 출시를 처음 알려준 동료 직원은 이미 안한지 오래되었는데, 얘기해보니 대전모드가 생길때까지 안할거라고 합니다. 1. 버디 포켓몬 업데이트 중에 가장 괜찮은 것 같은 것이 버디 포켓몬 입니다. 가지고 있는 포켓몬 중에 하나를 골라서 버디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트레이너와 같이 다니다가 (우연히) 캔디를 줍는다는 설정으로 일정 거리를 걸어 갈때마다 캔디를 줍니다. 상위 클래스에 속하는 종이라면 더 먼 거리를 걸어야 되는데, 신뇽과 같은 경우 5km당 캔디 1개입니다. 피카츄는 1km라고 하구요. 이렇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