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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기내편[4]

그렇습니다. 퍼스트 클래스를 탈때 제일 기분 좋은 것, 그것은 퍼스트클래스 전용 통로로 들어갈 때 1등석은 이런 느낌 1-2-1 로 좌석이 배열돼 있습니다. 독서실마냥 칸막이가 설치돼 있어서 그런가 체감적으로는 대한한공이나 아시아나의 퍼스트 클래스에 비해 좁아보이는 느낌 (...라고 퍼스트 클래스 백만번 타본 사람처럼 이야기해 보기) 모니터는 좀 작은 느낌? 이어폰은 소니 이륙 전에 스튜어디스분이 인사를 하면서 음료를 권해 줍니다. 저는 당연히 샴페인 :) 퍼스트에 앉으면 괜히 해보는 발뻗기 인증샷(...) 갈아입을 잠옷과 모포 그리고 제일 쓸모없는 것 같은 안경 수납용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 공항 ANA프리미엄 체크인 라운지 & ANA Suite Lounge[3]

새벽같이 일어나 게이세이 우에노역에서 스카이라이너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도대체 발권 꼬여서 이게 무슨 개고생이야 ㅠㅠ 그래도 오늘은 한푼 두푼 모아온 마리지를 탕진해 미주 퍼스트 클래스를 타는 날...!! "이것은 훔친 것이 아닙니다. 길에서 얻은 것도 아닙니다. 누가 저 같은 놈에게 일등석 자리를 줍니까? 탑승 마일 10000마일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마일리지 100점 주시는 이벤트도 백에 한 번이 쉽지 않습니다. 저는 1500원 3000원씩 쓰며 마일리지를 1.8점씩 모았습니다. 이렇게 모은 크로스마일을 아샤나 마일리지로 바꾸었습니다. 이러기를 여섯 번을 하여 겨우 이 귀한 '일등석(一等席)' 한 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얻느라고 몇 년이

[19년 10월 미국-칸쿤여행기]장거리 여행의 시작은 라운지 아니겠습니까? 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1]

이번 여행은 크로스마일 카드로 한땀한땀 모아왔던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일등석을!!!! 발권했습니다. 김포-하네다-(도쿄로 이동 1박 숙박)-나리타-휴스턴-달라스라는 늘그니에게는 험난한 여정 아시아나는 텍사스 쪽으로 가는 직항편이 없어 ANA와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으로 발권했습니다. 발권은 19년 4월에 이미 완료된 건이라 그점에 있어서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마일리지 항공권이 얼마 없어서 취소할 수가 없었어요..ㅠㅠ) 김포공항에서 이용한 스카이허브라운지입니다. 공항 라운지...해외여행을 못가는 지금은 말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 생긴지 얼마 안돼 그런지 확실히 라운지 설비는 좋은 편, 휴라운지에 비해 식음

[19년 10월 미국-칸쿤 나홀로 여행기]시작하기 전에-어쩌다보니 세번째로 가게됐다.코믹콘과 휴양여행기[0]

※제 지난 뻘짓 미쿡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2016년 10월 털사-달라스 여행기 2018년 5월 필라델피아-뉴욕 여행기 네...드디어 이 여행기를 또 쓰게 되는군요. 마블 배우 덕질하다 미국가는 이야기! 그렇습니다. 이제 두번 봤으니까 더이상 안봐도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허 참...그것이...말입니다. 네 뭐 그렇습니다. 작년의 오빠와 올해의 오빠는 또 다른 겁니다. 근데 이 시국이 돼서 생각해 보면 가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제 코믹콘 같은 행사는 향후 몇년간은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 나름 막차를 잘 탄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미국가는건 가는 건데 어쩌다가 칸쿤까지 가게 됐냐고요? 좋아하는